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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7년

11건 · '엄마가 아이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원미 유객주 대표가 추천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한마디

    … 잘하려고 하면 할수록 혼란에 빠져 말을 두서없이 하게 된다. 그럴 때 엄마가 답답하고 초조한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그래,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라고 묻는다면 아이는 차츰 조리 있게 말하는 기술을 배우게 된다. 반대로 “바쁘니까 빨리 말해!”라고 하…

  2.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군민들 한자리에 모은 제31회 상록문화제

    …기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나만의노트제작, 비누방울체험, 종이접기 등 아이들은 물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관은 행사가 진행된 이틀 동안 문전성시를 이뤘다. 행사를 방문한 한 관람객은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아침부터 찾았는데 다양한 체험행사…

  3.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실 화가가 추천하는 엄마와 함께 하는 미술 여행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어떤 그림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싶지만 막상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질 때가 종종 있다. 이번에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된 ‘내 아이와 함께 읽는 명화 이야기’는 그런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미술 교육의 키워드…

  4. 2007.10.08 · 정책·행정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훌륭하게 자라준 세 딸들 - 권병상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장

    …48)와 함께 한 지난 27년간은 만족스럽고 뿌듯했다. 가정에 충실하고 아이들을 훌륭히 키워주고 부모님도 잘 모셔준 아내. 첫번째 사진은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직후 집 뒷마당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내와는 1981년에 결혼했는데 그 사연이 좀 특이하다.…

  5. 200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신]

    …(관장 한경석)에서는 지난 6일 용연유치원 어린이 120명을 대상으로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나라’ 수강생들의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시연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5회에 걸쳐 운영된 주부 대상 동화구연 수강생들이 종강을 맞아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

    당진시대
  6.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 부인 강영임(44)씨는 부인대로, 두 딸 아라(18)와 설아(15)는 아이들 대로 각기 마라톤 경기에 함께 출전했다. 변함없는, 그리고 남과 다름없는 일상에서 무언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바로 이때부터였다. 마라톤 체험은 매번 힘들었고 매번 …

  7.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장이기도 했던 것이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종훈이 엄마아빠는 2녀1남인 아이들 학업 뒷바라지를 위해 본업 외에도 이렇게 다른 사업을 통해 수입을 보충하고 있었다. 종훈이 아빠 이흥기(43)씨는 현대제철에서 하역일을 하고 있었는데 2교대 근무를 하면서 …

  8.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나라’ 수강생 모집

    …일(화)부터 매주 금요일 총 15회에 걸쳐 주부대상 동화구연 프로그램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나라’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부들이 동화구연을 배워 아이들에게 직접 동화를 들려줌으로써 책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재밌게 독서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당진시대
  9.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10.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 분도 계시겠지만 코흘리개 아이였던 내가 어느덧 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가 됐다. 흘러간 시간과 젊음이 아쉽기도 하지만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4년 할아버지 회갑을 맞이해 정미면 천의리의 본가에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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