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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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엄마들이 행복'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국 다시 나에게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시 치료를 하면 할수록 제가 더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청소년들을 만날 때 그는 ‘엄마’라는 단어를 조심해서 쓴다고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엄마는 보살피는 엄마, 따뜻한 엄마일 수 있지만, 지금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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