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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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엄마들이 행복'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특별한 날의 표정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국 다시 나에게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시 치료를 하면 할수록 제가 더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청소년들을 만날 때 그는 ‘엄마’라는 단어를 조심해서 쓴다고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엄마는 보살피는 엄마, 따뜻한 엄마일 수 있지만, 지금 아이들에…
2024.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지 등 공통점이 하나 없어도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엄마들이 한 마음 한뜻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도로시 산후조리원은 지난해 8월 새롭게 문 연 이후 입소문을 타고 당진을 넘어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에 와서 책방인 오래된 미래를 보고 이곳 옆에 작은 식당을 하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동네 사람들도 너무 좋은 이 동네라면 살기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해 왔어요. 그래서 여러 공동체 모임을 찾아다녔고…
2022.03.11 · 문화·교육 · 박경미
… 당진지회장에 이순숙 씨가 새롭게 자리했다. 이순숙 지회장은 “아이들의 행복할 권리를 위해 열심히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는 당진의 모든 학부모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투명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란으로 바…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가 아미산 자락에 위치한 당진시외국어교육센터 자리에 들어섰다. 앞으로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인력을 파견해 지자체와 교육기관이 협력하면서 당진행복교육사업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당진행복교육사업이란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여주인공인 김지영의 모습에서 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김지영 주변의 엄마들이나 회사 선배의 모습에서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여성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김지영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 엄마, 연극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
2019.07.23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의 대기 오염 문제를 두고 당진의 엄마들이 나섰다. 여성과 학부모 단체로 이뤄진 당진대기오염엄마감시단(준)이 지난 12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을 알렸다. 김진숙 상임대표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제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어…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 말했다. “다세운공동체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행복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연의 사계절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들이 직접 교사가 돼 활동하고 있어요.…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성과가 있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는 엄마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 평화의소녀상 건립과 올해 …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 주민들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모여 서로 인사하고, 정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재능 있는 엄마들이 아이들 돌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문을 열 계획이라고. 특히 토요놀이방은 …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점점 든다. 평범한 엄마들이 나서서 현실을 조금씩이라도 바꿔 나가지 않는다면 위에 계신 분들이 저절로 바꾸어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 요즘 절실하게 드는 생각이다. 당진지역에도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세상…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린 학생이 됐다.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느라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했던 엄마들이 이제는 ‘미술’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모였다.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지난해 1월 창립한 그리다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미술동아리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당진어…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네 어귀로 모여서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놀이에 충실히 임하곤 했다. 엄마들이 밥 먹으라고 이름을 부르면 그제야 하나, 둘 친구들이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그때는 방과 후 수업도 없었고 지금처럼 학원가는 아이들도 흔치 않았기에 우리들의 즐거움은 오로…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모두에서는 이주노동자들과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한국에서 한국어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한글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주노동자들에게는 노동인권상담을, 다문화 가정을 꾸린 엄마들에게는 부부 상담과 모임을 가질 수…
2015.07.10 · 정책·행정 · 김한별
“아이들이 예쁜 옷을 입고 기분 좋은 웃음을 짓는 것을 볼 때면 너무 행복해요. 아이들의 미소는 저에게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이 되죠.”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유아복이 준비돼 있는 아동복 전문멀티숍 베이비 멀티하우스가 지난 1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는시민의모임 당진지부(지부장 최영자, 이하 가건모)에서 지난 1일부터 ‘행복 완전정복 미즈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15년도 여성인권 보호를 위한 임파워먼트 강화 프로그램으로 당진시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으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과 금…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그를 보면서 ‘언제쯤 그만 두려나’ 생각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에게 카페가 양도됐다. 임 씨는 스토리당진을 ‘당진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제1원칙으로 시작했다. ‘타 지역에서 충분히 문화생활을 즐기다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당진에 아는 사람도 없고, 즐길 거리도 없어 아이를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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