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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엄마의 우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 게 아직 서투르다. 학원에 다닐수만 있다면 국어 학원엘 꼭 가겠단다. 우리말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될까봐 스스로도 걱정이 되는 모양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형. 하나뿐인 동생이지만 컴퓨터를 놓고 서로 먼저하려고 두 형제는 곧잘 싸운다. 그래서 근재는 …

  2.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3.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목소리를 돌비스테레오처럼 입체음향으로 들으면서 그림으로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은 떠올리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먹는 양식’인 책을 보면서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놀랍답니다. 어릴 적부터 좋은 그…

    당진시대
  4.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른다. 그러나 예율이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우리나라에서도 열명 남짓에 불과하다는 ‘주버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 선천적인 뇌발달 장애로 목과 몸을 잘 가누지 못하고 호흡이 곤란한 무호흡증과 눈꺼풀이 덮여서 잘 안보이는 안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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