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돼지책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
… 노력을 하지만 집은 엉망이 되고 정말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돼지우리가 된 집안에서 서로 꽥꽥 거리고 심술을 부리고 있을 때 피곳 부인이 나타나지요. 그들은 일초의 주저도 없이 “제발 돌아와 주세요”하고 애원을 합니다. 피곳씨네 이야기의 결말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엄마의 우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노력을 하지만 집은 엉망이 되고 정말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돼지우리가 된 집안에서 서로 꽥꽥 거리고 심술을 부리고 있을 때 피곳 부인이 나타나지요. 그들은 일초의 주저도 없이 “제발 돌아와 주세요”하고 애원을 합니다. 피곳씨네 이야기의 결말은…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끌어내지 못합니다. 직접적인 훈화보다는 아이의 눈높이로 느끼고 보면서 엄마의 솔직한 느낌을 나누는 대화가 훨씬 마음을 움직입니다. 아이와 함께 삼디기와 연보라에게 쪽지 편지를 써서 서로 바꿔보기, 삼디기의 입장과 놀리는 친구의 입장을 역할극으로 해보…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크와 아드보카트 감독의 나라로 더 잘 알려진 그 곳에 한스 라는 소년이 엄마의 심부름을 가다가 둑에서 새어나오는 조그만 물줄기를 보고 그대로 두면 나라가 온통 물로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손으로 막고 있다가 점점 구멍이 넓어지자 바지를 벗어 …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정확한 언어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어요. 엄마의 언어능력이 아이들 교육에도 영향을 미치니까요.” 지난 21일 열린 이민자 가족지원센터 개소식에 필리핀 출신의 아내(메리제인)와 두 딸과 함께 참석한 신현호(송악면 석포리)씨. 이혼의 아…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남에게 적극 권하고 싶을만큼 전 이 일에 만족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죠, 아이들이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죠, 또 일하는 시간에 비추어 받는 보수치고는 괜찮은 편이니까요. 자녀가 스스로 옷입을 수 있고 밥먹을 수 있을 정도만 되면 도…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지만 나는 그런 기막힌 생각을 일주일에 적어도 두세 번은 해낸다. 우리 아빠랑 금붕어랑 바꾸자!!」 주인공 나의 이 말은 아주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보통 사람은 한 번 하기도 힘든 기막힌 생각으로 아빠를 금붕어와 바꾸다니. 뭔가 강렬한 은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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