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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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엄마 걱정'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음 졸이고 시골교회 목사는 마늘, 양파금이 제대로 안 나오면 어쩌나 걱정하며 삽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허리춤까지 기름 때 묻혀 가며 예초기를 돌리며 풀을 깎습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한여름에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땔감을 주워 나릅니다. 시골교회…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그 옛날 골목은 바빴다. 해 질 무렵 엄마의 밥 먹으라는 소리만 아니었으면 한 시도 쉴 틈이 없었던 골목이다. 번듯한 장난감이 없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땅 바닥에 삐뚤빼뚤 선 그어 놓고 비석을 치기도 하고 돌 던져가며 땅을 빼앗기도 했다.…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손에 기름통을 붙잡고 힘에 부치게 몰고 가신다. 따라가 촬영하는 내가 걱정스러웠는지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 옮기신다. 우리 아파트는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작은 것 하나를 나눠도 감사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고, 오가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당에서 뛰놀고 부모 앞에서 응석을 부려야 할 때인데 아빠와 갈라선 엄마와 함께 살면서 양육비 걱정에 우울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부모의 단 꿀을 다 빨아먹고 연로하여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에 있는 어르신들을 나몰라라 하면서 제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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