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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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엄마 나도'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럼 멀리 던졌고 남학생끼리 하는 배구 시합도 함께 할 정도였다. 아들이 엄마 재능을 물려받았는지 회사에 입사해서 야구부를 만들 정도로 운동을 잘한다. 세 번째 사진은 1982년 송악고등학교에 처음 부임했을 때 3학년 학생들에게 사회를 가르치는 모습이다…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데 아직도 아기를 키우는 일은 내게는 벅찬 일인듯 하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의 주장이 그러하듯 나 역시 남편의 도움이 절실하다. 화장실에 갈 때도 아이를 업고 간다거나, 끼니 때를 놓쳐 밥을 먹는 일은 다반사이다. 남편은 남편 나름의 이유가 있다. …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우선 당진은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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