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나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3년

7건 · '엄마 나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한 사람의 아내로서, 네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큰 딸로서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다. 나의 첫째 딸과 아들은 결혼해 귀여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2.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작품 「아버지」

    …울 살았을 때, 나 일곱인가 여덟인가 먹어서 막 학교에 입학했을 때인데 엄마가 아파서 일년 가까이 병원에 입원했었잖아요 왜, 엄마가 없으니 아침마다 아빠랑 나랑 어린 동생이랑 전쟁 치르듯이 밥 먹고 씻고 옷은 입으면서 집을 나서곤 했잖아. 또 밤에는 …

    당진시대
  3.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 나를 싫다고 나를 마다고 나를 버리고 떠난 임을 잊어야만이 옳을 줄을 나도 번연히 알건마는 어리석은 미련이 남아 그래도 못잊어 한이로다 「창부타령 중」 들창으로 무연히 찬 비 들이치는 오후. 지그시 감은 두 눈에 쪽진 머리를 하고 빗소리에 장단을 맞…

  4.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달리기 시합을 하려고 출발선에 선 아이는 출발신호가 울렸는데도 뒤돌아서 엄마를 찾으며 출발할 생각을 하지 않더군요.” 윤정란 처장은 유아기 때부터 자립심을 키워주지 못하면 커서 더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방황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5.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방을 경영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집에 돌아오면 반겨주는 엄마가 없어 서운해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느 날 예쁜 강아지 한 마리를 구해서 퇴근할 때 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갔더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그때부터…

  6.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에서 회갑까지 - 김영옥(송악면 가학리)

    …렷하다. 안고 있던 어린 딸이 눈깜짝할 사이에 커버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왼쪽 위의 사진은 그 딸이 결혼하던 날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부족함 없이 뒷바라지 해주지는 못했지만 어엿한 숙녀로 커준 딸이 지금 생각…

  7.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이 되어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남자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나도 참 나이 많이 먹었다. 내일 모레면 사십이네, 벌써...” 올해 서른 여덟인 남편은 잠자리에 들기 전 이런 애기를 꺼냅니다. “애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나이는 들고, 뭐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