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작 - 박희경 당진읍 읍내리 "나의 영원한 친구. 내 아들!"
…기만 해도 가슴 저린다면 이건 사랑 맞지? 작년 이맘 때 사랑의 편지로 엄마를 뭉클하게 해주던 기억이 나서 나도 뭐든 전하고 싶어 주절거린다. 20년 전 2~3kg이란 작은 아이로 태어나 미처 안아보지도 못하고 인큐베이터 안에서 첫 대면을 해야 했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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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엄마 나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만 해도 가슴 저린다면 이건 사랑 맞지? 작년 이맘 때 사랑의 편지로 엄마를 뭉클하게 해주던 기억이 나서 나도 뭐든 전하고 싶어 주절거린다. 20년 전 2~3kg이란 작은 아이로 태어나 미처 안아보지도 못하고 인큐베이터 안에서 첫 대면을 해야 했던 …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영뵉이 들어왔냐 ?" “당직이래서 회사에 있어요." 다음날.. “엄마! 그 땅 누구 줄란가?" “그사 아들도 주고 나도 하제.." “작은 성 주소." 하천에 부쳐먹는 콩밭이 전부인 그 남자네집. 환장하게 좋은 봄날, 우리는 뜬금없이 땅부자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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