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 결막염이 나을 때까지 젖을 물리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료진의 조언에 엄마로서 첫 역할을 하지 못한 거 같아 너무나 속이 상했다. 조리원 생활 신생아실에 국화를 놓고 수유콜이 오면 방에서 쉬고 있다가 냉큼 달려가 수유하고 또 방에 돌아와 쉬는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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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엄마 나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결막염이 나을 때까지 젖을 물리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료진의 조언에 엄마로서 첫 역할을 하지 못한 거 같아 너무나 속이 상했다. 조리원 생활 신생아실에 국화를 놓고 수유콜이 오면 방에서 쉬고 있다가 냉큼 달려가 수유하고 또 방에 돌아와 쉬는 일이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25살, 남편은 29살이었다. 사진을 보니 ‘나도 이렇게 고왔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혼식을 했다. 우리는 약혼 사진을 찍은지 1년 만에 결혼했다. 남편의 첫인상이 썩 좋진 않았지만 …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제일 먼저 느낀 변화는 큰 아들 녀석의 불만스러워 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 체벌을 하면서 아들도 억울한 마음이 커진 건지 이해하기 어려운, 아니 이해하면서도 이해해주기 싫은 상황들이 벌어지곤 했습니다. ‘나도 그동안 좋은 엄마가 되…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저자의 노력과 패기, 열정을 본받기로 했다. 윤 간사는 “책을 읽고 ‘나도 뭔가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 후에 종종 언론이나 TV에서 저자 홍정욱 씨가 나오면 반가움도 들었다고. 윤명수 간사는 젊었을 적 그에게 열정과 패기…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만 돌보며 집에만 있었는데, 행복소리 중찬단을 하면서 ‘이제 나도 뭔가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김행진 총무) 고운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행복소리중창단(단장·지휘자 김연경)의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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