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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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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엄마 아들'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에 울려 퍼진 엄마들의 ‘합창’

    …천리 이회영(33)·장민지(34) “학교와 더욱 가까워 진 것 같아” “아들이 신평초 1학년이에요. 앞으로 예쁜 드레스 입고 대회에 나가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이회영) “신평초 학부모가 아니지만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작하…

  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 그는 “일찍 자는 습관 때문에 자녀들이 늦게 들어오거나 공부를 해도 엄마는 꿈나라에 가서 미안하기도 했다”며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을 챙기곤 한다”며 웃었다. 어떤 책을 소개해 줄지 꽤 고민했다는 그는 <오직 읽기만 하는 바보>를 추천했…

  3.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사랑을 나눠주세요 38 반촌리 은미네 가족

    … 눈물을 쏟아 낸다. 이럴 때면 먼저 세상을 떠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맏아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아들아, 왜 어미를 안 데리고 가니. 제발 좀 데려가라.” 그는 빌고 또 빈다. 하지만 떠날 수 없다. 핏덩이 때부터 할머니를 엄마처럼 여기며 살아온 은…

  4.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 환경을 감당하기가 버거워졌습니다. 그러면서 제일 먼저 느낀 변화는 큰 아들 녀석의 불만스러워 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 체벌을 하면서 아들도 억울한 마음이 커진 건지 이해하기 어려운, 아니 이해하면서도 이해해주기 싫은 상황들이 벌어…

  5.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신한솔(21·부 신철석·모 정행화) 군은 어렸을 때부터 ‘멋쟁이’였다. 엄마가 입혀주는 옷보다 스스로 옷을 골라 입었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걸 좋아했다. 당진초, 호서중을 거쳐 지난해 당진고를 졸업한 뒤 곧장 영국에서 공부를 시작한 신한솔 …

  6.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정혜정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하루 3시간,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

    정혜정 씨는 첫째 아들이 다니던 당진정보고등학교(이하 정보고) 도서실에 자원봉사 해 줄 사서도우미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일을 시작했다. 처음엔 아이들이 생각보다 거칠어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보면 예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정보고 …

  7.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장미라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이자 며느리다. 철강회사의 작은 사무실에서 사무일을 보던 경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때는 웅변대회라면 빠짐없이 나가 목청껏 웅변 실력을 뽐내기도 했고 소풍 때면 앞에 나가 사회를 보고, 노래하던 장미라 학생이었다. 결…

  8.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입학한 1학년 교실에서 어버이 날을 앞두고 학생들은 그동안 모은 돈으로 엄마, 아빠께 카네이션 꽃을 사고, 할아버지, 할머니 것 까지도 준비한다고 야단법석이다. 또 6학년 교실에서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었다. 6학년이라 그런지 제법 기발…

    당진시대
  9.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고 부럽기도 했다. 그 갈증을 채우기 위해 온갖 책을 읽었다. 공부하는 아들에게 넌지시 “엄마도 10년만 젊었으면…”이라고 던졌는데 아들이 “엄마는 10년 후에도 그 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때 이 회장은 “지금이라도 공부하자”고 마음을 굳혔다.…

    당진시대
  10.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점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고 한다. 그는 당진으로 내려와 우연히 좋은엄마모임을 알게 됐고 모임을 통해 당진의 엄마들과 많은 교류를 하고 있다. 방송작가 이선우 씨는 <아이가 말했다 잘왔다 아프리카>를 아이 키우는 엄마들에게 추천했다. 이 책은 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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