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한 사람의 아내로서, 네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큰 딸로서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다. 나의 첫째 딸과 아들은 결혼해 귀여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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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엄마 아들'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사람의 아내로서, 네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큰 딸로서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다. 나의 첫째 딸과 아들은 결혼해 귀여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2003.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법률안을 신설해야 한다. 토론1> 민경자 여성인권 측면에서 본 호주제 아들 혹은 손자가 누나, 엄마, 할머니의 호주가 되는 호주승계순위는 유교적인 규범에 어긋나고 여성을 배제해 인간으로 인식하지 않았다는 것. 또 호주승계체계 속에는 남성우월주의가 삶…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임에는 가족 단위의 회원들도 많다. 서인석·이은봉 부부도 일요일이면 아들 재민이(4)와 함께 이 곳에서 휴일을 보낸다. 이 날은 엄마와 아들만 부곡공단을 찾았다. “경치도 좋고 사람들도 많고 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재민이는 아직 나이가 어려…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열중하는 두사람이 있었다. 바로 하창수(한보철강 기술지원팀 팀장)씨와 아들(하태욱. 탑동초6)이다. “바쁜 회사업무로 휴일 근무도 해야 하기에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특히 아빠로서 사춘기로 접어드는 태욱이에게 어떤 도움을…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렷하다. 안고 있던 어린 딸이 눈깜짝할 사이에 커버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왼쪽 위의 사진은 그 딸이 결혼하던 날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부족함 없이 뒷바라지 해주지는 못했지만 어엿한 숙녀로 커준 딸이 지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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