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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2년

5건 · '엄마 아빠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 바뀐 듯 했다. 곧 우리가족에 뒤이어 작은아빠네 가족도 오셨고, 작은 엄마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나, 사촌동생들은 송편을 빚기 시작했다. 삐뚤빼뚤, 찌그러진 송편과 예쁜 송편까지도 피어나는 웃음꽃과 함께 광주리에 담겨졌고 그 송편들은, 모두 아빠…

    당진시대
  2. 2002.08.25 · 문화·교육 · 이희철

    “마음의 문 열고 하나로 어울렸어요”

    … 소절을 작은 목소리로 들려주었다. “치자물로 천연염색한 노란 손수건은 아빠와 엄마에게 선물할 거예요. 밤에 여러 친구들과 손 꼭 잡고 무서운 산길도 무사히 걸었구요, 처음 해보는 쥐불놀이도 신기해요.” 김슬지 양은 “숲속학교에서 여러 친구들과 어울려…

  3.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잔병치례도 적은 것 같아요”

    …건강아로 선발된 김민성 아기. 민성이는 오늘 행사장에서 다른 아기들처럼 엄마와 단둘이 아니다. 아빠와 민성이의 두 누나까지 같이 온 것이다. “모유를 먹이니까 아이가 훨씬 건강한 것 같아요.” 엄마 정현옥(32)씨는 모유를 먹여서 감기도 잘 안 걸리고…

  4. 2002.04.20 · 문화·교육 · 유종준

    건강달리기대회 1천여명 성황

    …창한 봄날 이른 아침 오전 6시30분, 출발지인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참석한 어린이들로 일찍부터 북적댔으며 참가자들은 읍민회관을 반환점으로 다시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3㎞ 구간을 상쾌한 아침공기와 함께 달렸다. 이날 주민들은 모처럼 …

  5.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꽃처럼 자라렴, 아가야!” - 이해용·김순정 부부의 또 다른 봄

    … “아가야”소리가 들릴 때마다 입을 오물조물거리며 샛눈을 뜨고 이리저리 아빠와 엄마의 모습을 찾는다. 손가락 다섯 개, 발가락 다섯 개, 오목조목한 눈, 코, 입과 발그스레한 볼. 아기는 마치 불세출의 조각가가 온 정성을 들여 섬세하게 조각해놓은 듯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