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치던 그 때, 그 행복을 연수 씨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항상 잘 웃고 아빠를 따르던 경준이도 낯선 환경으로 인해 성격이 예민해지는 등 많이 변했다. 지금 경준이에게는 부모의 품이 간절하다. “가끔 경준이가 ‘엄마, 엄마’ 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져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엄마 아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던 그 때, 그 행복을 연수 씨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항상 잘 웃고 아빠를 따르던 경준이도 낯선 환경으로 인해 성격이 예민해지는 등 많이 변했다. 지금 경준이에게는 부모의 품이 간절하다. “가끔 경준이가 ‘엄마, 엄마’ 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져요.…
2013.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의 말이 또래보다 늦어지면 엄마의 마음은 불안해 진다. 언어장애는 아이가 또래집단에서 소외되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09년에 당진에 개소한 해맑은언어치료실(원장 구서진)은 언어발달지연, 조음장애, 유창성…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3~5세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놀고 장난을 치며 땀까지 흘린다. 엄마들은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 주 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공동육아나눔…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을 담담한 듯 말했지만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다. 이제 딸 최유라 양은 아빠를 걱정할 정도로 컸다. “엄마 돌보시는 것도 좋지만 아빠가 본인 건강도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편찮으실까 걱정되거든요.” 최 씨의 집 안방에는 부부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