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민의 마음은 찢어지는데...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다며 이미 농심은 찢어졌다. 다람쥐 쳇바퀴식 탁상행정 지원으론 살릴 수 없는 긴박한 처지에 놓이고 있다. 시간이 없다. 중앙정부가 못하면 자치단체에서만이라도 구체적이고 확실한 지원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우선 당진군 농수산업의 취약점을 잘 알고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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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없는 거리'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며 이미 농심은 찢어졌다. 다람쥐 쳇바퀴식 탁상행정 지원으론 살릴 수 없는 긴박한 처지에 놓이고 있다. 시간이 없다. 중앙정부가 못하면 자치단체에서만이라도 구체적이고 확실한 지원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우선 당진군 농수산업의 취약점을 잘 알고 있지 않…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우리 국민들은 몹시 불안해하고 있다. 거리에 나가보면 모두가 어렵다고 한다. 장사하는 사람들, 농민과 서민·노동자들, 신규로 일자리를 찾는 80%의 비정규 계약직 노동자들. 그들은 2년이라는 계약직에 불안해하면서 직장을 찾는다. 언제부터인지 어느…
2007.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명)으로 사망자가 폭증하고 있고 이 사망사고 증가율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부동의 1위이다. 사망자수로는 충남도 사망사고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천안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놀라운 것은 인구 50만에 달하는 천안시에 비해 당진군민 13만이라는…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금감면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빛아파트 당진IC 5분 거리, 인근에 대단위 단지예정 (주)에이치비건설이 짓고 있는 송악면 반촌리의 당진한빛아파트 1차는 당진IC가 5분 거리에 있고 인접지역에 약 6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형성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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