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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1년

22건 · '없는 것을'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과장급 인사에 복지직 배제?

    …5급(사무관) 승진자를 의결한 가운데 복지 분야에서는 승진자가 한 명도 없는 것에 복지계가 불만의 목소리를 제기했다. 현재 과장급 공무원 중 복지직 공무원이 단 두 명뿐인 것을 지적하며 복지직 간부공무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인사위…

    당진시대
  2.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관심이 그만큼 커지고 있음과 동시에 가정 내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아이를 위한다는 체벌 등의 훈육행위가 자칫 성장기 아동에게 마음의 상처 등 큰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학대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 연구에 따르면…

  3.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근 지역주민에게 주어지는 것은 건강상의 문제를 포함하여 더 이상 살 수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리는 현실이다. 이것이 과연 이곳 주민들만이 감당하여야 하는 것인지 행정과 기업, 그리고 환경단체들에게 묻고 싶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개발이 …

    당진시대
  4.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버무리 당진중앙점 강나래 대표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떡볶이!

    …지역보다 높은 물가에 놀랐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분식 가격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분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권에 있었던 버무리는 입맛에 맞아 종종 찾던 강 대표는 아이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5.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아했던 그의 어릴 적 꿈 또한 식당에서 요리하는 것이었다. 직접 요리한 것을 조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이 그의 소망이었다. 하지만 카테린 씨가 19살 때 조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고 말았다. 국제결혼으로 6년 전 합덕에 온 그는 농…

  6.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학을 도와야만 했다. 시간을 들여 학부모가 학교를 찾지만 머무를 공간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학교에서는 학부모를 위해 컨테이너를 마련하며 쉼터를 제공했다. 또한 배달강좌와 부모교육으로 학부모 참여를 유도했고, 학부모도 의견을 모아 교육공동체인 전대…

  7.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유지 마을안길에 대형차량 막무가내 진입

    …원주택 건설 등을 위해 개발 중인 곳은 생활용수 등 하수가 배출될 곳이 없는 산골짜기에 조성되고 있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발생할 하수가 결국 바로 아래에 위치한 논으로 흘러들 수 밖에 없다”면서 “어떻게 이런 곳에 전원주택 단지를 짓겠다고 하는 것인…

  8.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고 있다. 박 씨는 “명문대를 졸업한 듬직한 아들들이 있어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았다”며 “하지만 둘째아들이 세상을 떠나면서 그동안의 삶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뒤늦게 알게 된 아들의 장애 막내아들 박천규 씨는 선천적으로 지적·지체장애를 갖고 태어…

  9.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사는 단계이며, 3단계는 사회를 위해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단계라고 인생을 분리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지나온 나의 삶을 되새겨보았다. 나의 1단계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살았다. …

    당진시대
  10.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박순형 대호지면 사성1리 주민 대호지 태양광 사업 서둘러 추진돼야

    …가 당진시의 개발행위제한 조례(농어촌도로에서 200m 이격)에 저촉되는 것을 알면서도 태양광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성1리 주민이면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토지주로서 저는 태양광 사업이 정부와 당진시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사업인 것을 알고 있…

  11. 2021.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합덕리 물에 빠진 닭 닭곰탕과 닭개장으로 든든히!

    …와 고추기름 등을 넣어 얼큰하게 끓여 낸다. 한편 물닭갈비는 합덕지역에 없는 메뉴로, 철판에 닭갈비를 올리고 육수를 넣어 전골처럼 끓여 먹는 음식이다. 얼큰한 것을 좋아하는 합덕 주민들의 입맛에 맞춰 매운 고춧가루를 첨가한다고. 물닭갈비를 다 먹은 뒤…

  12.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모를 수 있다. 그러니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다만 모르는 것을 숨기려 하거나 모른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일이다. 나아가 모르는 것을 알면서 배우려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부끄러운 일이다. 장애인 참여자들과 1년 동안 18…

    당진시대
  13.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주민들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 펼칠 것” [인터뷰] 서정선 신평파출소장

    …록 노력할 것”이라며 “주민과 직접 접촉을 강화해 범죄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건·사고 현장 가장 가까이에 신평파출소 14명의 경찰들은 3개 팀으로 나뉘어 3조 2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순찰뿐만 아니라 112신고 출…

  14.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장 크다. 게다가 조그마한 아이들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쓴 채 생활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발달 과정에서 영유아는 기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친구와 함께 놀이를 하며 사회관계를 형성해야 때에 개별놀이를 중심으로 하고, 함께 …

    당진시대
  15.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000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등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그래도 차분하게 각 교회마다 부활절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부활하…

    당진시대
  16.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 풍림 아파트에 돌봄 공간 생겼다

    …(위원장 조한규)가 마련한 이 공간은 늘어나는 아이들에 대비해 갈 곳이 없는 신평 지역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뤄졌다. 그동안 꿈꾸는나무와 신평면주민자치회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물색해 온 가운데 신평풍림아이원아파트가 뜻에 동참하며 장소가 마련됐다. …

  17.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옛날 사진을 찾아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다 떠오른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 더 어렸을 때의 사진도 많은데, 회사 기숙사 생활할 적에 화재가 난 적이 있어 그때 모두 없어졌다. 여수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아쉽다. 오랜만에 옛 사진을 보면…

    당진시대
  18.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에 민간학살 피해자 3000명 추정”

    …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당시 그 일은 가족들이 입밖에도 꺼낼 수 없는, 들춰낼 수 없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 활동을 하며 마을에 제삿날이 같은 집이 여러 집이 있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가족들은 지금까지 암울하고 삭막한 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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