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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농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9년

6건 · '없는 농민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밀려드는 농업개발의 파고에 휩쓸리며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 마을을 이대로 내버려둘 수 없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마침 도시에서도 진정한 삶의 길을 찾자는 웰빙바람이 불…

  2.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대, 2만3천여평 규모의 전원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나섰다. 이 전원마을이 농민이나 서민을 위한 주택단지도 아니다. 세대당 100~200평 규모로 분양원가만 3억원에 이른다. 결국 몇몇 부유층을 위한 고급 주택단지를 위해 당진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이자 아이…

    당진시대
  3. 2009.06.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단체 “쌀 직불금 부당수령해도 경징계... 농민 우롱하나”

    …직불금 부당 수령자를 모두 경징계 처분했다. 이에 대해 농민단체가 “어이없는 솜방망이 처분”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당초 ‘쌀 소득보전 직접지불금(이하 쌀 직불금)’을 수령했다고 자진 신고한 도내 공무원은 3098명(도 518명, 시·군…

    당진시대
  4.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부장]생태계·마을공동체 파괴하는 성북리 전원마을

    …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들에게 큰 상처…

    당진시대
  5.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 개발 지역토론회 “용인자연농원 수준으로 개발해야” vs “철새도래지에 왠 골프장”

    …론회가 진행되는 내내 토론자가 개발에 찬성하는 사람들로 대부분 구성됐고 농민이 배제됐다고 주장하는 이재만 참여연대 회장, 김희봉 전 광우병대책위원장, 유종준 환경연합 사무차장 등 시민단체 회원들의 항의와 토론회를 진행시킬 것을 주장하는 양명길 수협 조…

  6.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희봉 - 농촌 간척농지 농민에게 돌려줘야

    …비가 오거나 뜨거운 햇빛을 피해 쉴 정자나 대.소변을 해결할 화장실하나 없는 실정이다. 또한 농민들이 사용하는 농자재를 보관 할 창고하나 없으며 농업용수 공급하는 용수로가 낡아 누수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농촌공사가 관광지 개발 운운할 때가 아니라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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