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④ 마지막회
…법으로 설치한 중대한 불법 전용도 처분 대상에 남았다. 국정감사 달군 “졸속” 공방 정책이 오락가락하는 사이 국회도 들끓었다. 지난달 7일 농식품부 국정감사에서는 여야 모두 현장 혼란과 준비 부족을 질타했고, 송 장관은 비경작 농지와 수도권 투기 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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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없는 졸속'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법으로 설치한 중대한 불법 전용도 처분 대상에 남았다. 국정감사 달군 “졸속” 공방 정책이 오락가락하는 사이 국회도 들끓었다. 지난달 7일 농식품부 국정감사에서는 여야 모두 현장 혼란과 준비 부족을 질타했고, 송 장관은 비경작 농지와 수도권 투기 농지…

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를 위한 장치가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매수청구를 받으면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예산 범위에서 반드시 사들여야 합니다. 공사와 매수를 협의하는 동안에는 이행강제금도 부과되지 않습니다. 다만 농지를 팔려고 해도 살 사람이 없거나, 맹지·경사지처럼 농사도…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당이 내놓은 법안은 항구적인 재정과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빠진 ‘앙꼬 없는 찐빵’”이라며 무산 책임을 민주당에 돌렸다. 그는 “양도세 100%, 법인세 50% 등 연간 9조 원 규모의 재정 이양과 예타 면제, 농업진흥지구 해제 등의 권한이 선행된다면…
202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김태흠 충남지사 “민주당은 나쁜 사람들… 알맹이 없는 졸속 법안” 민주당의 파상공세에 김태흠 충남지사는 즉각 반발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 법사위가 충남대전통합특별법 상정을 보류하고 …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묵살됐다. 그 결과 당진시는 준설토를 받을 권한도, 사업을 이끌 힘도 없는 상태에서 사업 무산이라는 결과만 떠안았다. 당시 윤명수 당진시의원은 “의회가 분명히 문제를 지적했지만 시는 이를 무시했고, 결국 준설토 한 삽도 받지 못했다”며 “99:1 협…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불과 6개월 앞둔 시점이다. 이를 두고 국민주권과 주민 주권을 무시한 졸속 추진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앞으로 한 달간 공론화와 숙의 과정을 거치겠다고 하지만, 연말연시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고려하면 실제 가용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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