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2 주민사업체 – (주)화이트라인세상에 없던 ‘콘텐츠 여행’을 만들다
…경미 대표는 몇 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당진 땅을 밟았다 . 거대한 산업시설과 조용한 농어촌이 묘하게 공존하는 당진 특유의 매력에 마음이 끌린 그는 이 지역의 숨은 이야기들을 예술이라는 매개로 풀어내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됐다 . 무엇보다 현장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에너지 산업'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8 · 지역사회 · 김예나
…경미 대표는 몇 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당진 땅을 밟았다 . 거대한 산업시설과 조용한 농어촌이 묘하게 공존하는 당진 특유의 매력에 마음이 끌린 그는 이 지역의 숨은 이야기들을 예술이라는 매개로 풀어내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됐다 . 무엇보다 현장에서 …

2026.05.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미래를 켜는 하루’를 운영했다. 이날 아이들은 발전소 시설을 둘러보며 에너지 시설과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와 DX기술 체험, 로봇 시연 관람, 쿠킹클래스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체험…
2026.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 결선 후보에 대한 전격 지지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자치분권’과 ‘에너지·산업 전환’을 골자로 한 정책연대를 결성하고 본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나소열·박수현 후보는 9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남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