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최연숙꺼지지 않는 당진땅 수호 촛불
1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 장소인 당진버스터미널 광장.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구호들이 가을바람에 나부끼며 더욱 쓸쓸해 보인다. 하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오고가는 당진버스터미널 촛불집회 장소는 뜻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찾던 곳이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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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여기에 있는'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 장소인 당진버스터미널 광장.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구호들이 가을바람에 나부끼며 더욱 쓸쓸해 보인다. 하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오고가는 당진버스터미널 촛불집회 장소는 뜻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찾던 곳이자,…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원당동 일원에 폐수수탁처리시설을 추진하고 있는 (주)리켐스가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과 관련해 대전고등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주)리켐스는 공업폐수를 수거, 처리하는 업체로 원당동 일원에 입주를 추진하던 과정에서 인근 지역주민들의 반대와 …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히 가장 더웠던 지난 8월 20일 기온은 37.6℃까지 오르기도 했다. 여기에 강수량은 예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올 여름철 강수량은 379.8mm로 평년(612.6mm) 수준에 비해 절반을 웃돌았다. 특히 6월과 8월 강수량 적어…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버지에 아버지, 또 그 아버지에 아버지가 운영해오며 4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가 야장((冶匠: 대장장) 기술을 인정받으며 지난 7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그는 “대장간 일은 내 평생의 일”이라며 “대를 이어 야장 기술을 …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호기(연료를 석탄에서 바이오매스로 전환) 등이다. 석탄발전소가 밀집해 있는 충남에 대해서는 강화된 배출기준을 적용, 내년까지 환경설비를 보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발전회사 간 자율협약을 통해 탈황·탈질·집진기 등 환경설비 등을 전면 교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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