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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1년

9건 · '여기 한번'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 도시 꾸리찌바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올것 같은데… 도로유감 둘. 한번도 못가봤다는 교인들을 모시고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로 나들이를 갔었다. 점심 잘먹고 충남 홍보관에서 기념품도 사고 돌아오려는데 바로 당진으로 되돌아 올 수 없고 평택까지…

    당진시대
  2.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데리고 와 살았어. 없는 살림에 며느리가 모진 고생했지. 그래도 말대꾸 한번 없어. 그게 늘 이쁘고 고맙지. 착한 걸로 치면 우리 아들, 며느리 따라올 이가 없어.” 노모의 말이 잦아질 때까지 오승필씨와 황영미씨는 미순(여·5세), 미애(여·3세), …

  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기를 홍보지에서 볼 수 없었으므로 약속을 지킨 공무원의 처사를 감사하게 여기긴 했지만 씁쓸한 뒷맛은 지금도 남아있다. 왜목에서 나고 살아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있던 터였지만 이때부터 왜목의 유래에 관한 나의 관심은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 미흡한 교통 시설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도 있겠지만 운전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군민들의 의식도 교통사고 발생에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운전석에 앉으면 언제나 사고에 대비한 적당히 긴장된 태도로 운전에 임해야 하는데도 자전거나 손수레 끄는 것…

    당진시대
  5.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일이라도 뉴스화한다는 발행인 테드 베이든(Ted Vaden)은 “1년에 한번 정도는 지역에 사는 사람 이름이 모두 한번은 나오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주민과 아주 밀접하게 지내고 있는 걸 자랑스러워했다. 이런 지역민들의 뉴스를 담아내기 위해서…

  6.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였다 하니 예나 지금이나 항로의 요충지였음을 확인하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살게 되었나보다. 마을 산엔 커다란 은행나무 한그루가 50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

  7.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 5월15일 당진향교에서는 조촐하면서도 특별한 스승의 날이 있었다. 단 한번도 교단에 선 적이 없는 선생님과 단 한번도 그분을 학교에서 만난 일이 없는 학생들 사이에 마련된 날이었다. 그렇다고 이들의 만남이 우연적인 것이거나 스승과 제자 사이가 아닌 …

  8. 2001.05.14 · 지역사회 · 유종준

    [여기 한번 가보세요]가마솥밥 전문점 ‘가마고을’

    여기 한번 가보세요! 가마솥밥 전문점 ‘가마고을’ 전통 솥밥에 갖은 재료 색다른 맛이 그만 솥밥이라면 즉석에서 지어낸 윤기있고 찰기가 흐르는 밥으로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음식이다. 또한 솥밥을 연상하면 많은 나물반찬과 느긋하게 즐기는 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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