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단 한번 뭔가를 하기로 결정만 하면 내일처럼 모인다고 한다. 특히 지난 여름 마을 입구 길가를 깔끔히 단장하기 위해 꽃을 심고 작은 돌들을 세우는 데 장정들은 물론이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 마을 협동과 참여의 분위기를 주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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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여름'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단 한번 뭔가를 하기로 결정만 하면 내일처럼 모인다고 한다. 특히 지난 여름 마을 입구 길가를 깔끔히 단장하기 위해 꽃을 심고 작은 돌들을 세우는 데 장정들은 물론이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 마을 협동과 참여의 분위기를 주도한 것…
2001.12.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린 듯한 1폭포의 높은 암벽을 만난다. 그곳을 지나니 유난히 덥던 지난 여름을 잊게 하는 시원하고 장중한 폭포가 백색비단을 펼쳐놓은 듯 연에 떨어지니 그 맑고 청초함은 해맑은 아이의 눈빛을 바라보는 듯하다. 선녀탕과 구룡소의 청유를 바라보면서 금방 넘…
2001.09.24 · 인물·동정 · 송희정
… 나온 아들이 먹고 있던 사과를 한 입 베어 물고 그가 했다는 말이다. 여름 내내 얼마나 바빴으면 자기 과수원에서 나는 과실의 맛도 볼 새가 없었을까. 무심한 듯 우직스러운 그의 성품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송악면 가학리의 안준영(49세)씨. 마침 친구…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 -지난해에는 모기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이 있었는데... " 지난해 여름 모기가 극성을 부렸기 때문에 우선 방충망부터 보강해 올해는 큰 문제가 없다. -그동안 낙후된 시설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 시설이 낙후된 것은 사실이다. 특히 서울 쪽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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