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는 당진지역의 여성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다.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및 역할, 그리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취임한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직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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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여성들 목소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는 당진지역의 여성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다.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및 역할, 그리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취임한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직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중심이 돼서 정책과 예산을 결정해 왔다. 출산율 저하와 인구감소 문제에서 시작된 고민은 당진시 청년정책으로 이어졌다. 청년들이 스스로…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책개발원 주최로 허성우 원장님을 비롯한 실무진들하고 당진지역의 소모임 여성들과 간담회를 하였다. 간담회의 취지는 지역여성들과 충남여성정책개발원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파트너로서 지역여성들의 정책에 대한 관심과 상호협력적 관계…
2017.11.03 · 정책·행정 · 한수미
…의가 이뤄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여성커뮤니센터 프로그램 계획 단계부터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을 필요성이 있다고 제안됐다.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 열린 임원캠프에서 평소 좋아하던 조지훈의 시 <승무>를 읊었고, 좋은 목소리를 타고난 그의 재능이 사람들 앞에서 처음으로 발현되는 순간이었다. 이후 홍윤표 시인의 첫 시집 <겨울나기> 발표회 때 초청돼 대중 앞에서 시낭송을 선보였다. 이후 지난 20…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지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학부모이자 녹색어머니 회원인 이들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다. 현재 당진 시내에 위치한 탑동초와 원당초, 계성초, 당진초를 비롯해 기…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운동을 바꿔나가기 위해 많은 역할을 한다. 여성 변호사라는 점 때문에 여성들이 그를 많이 찾아왔고, 법률 지식이 부족한 여성과 어린이, 청소년들의 상담을 통해 불이익을 줄이고자 힘썼다. 또한 가정폭력, 아동학대가 명백한 범죄임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계획이다. (최연숙) 여성의 대표성과 지위를 어떻게 향상시킬 계획인가? 여성들의 공직 진출이 눈에 띄게 늘면서 여성과 남성 간의 능력 차이가 많이 줄고 있으나, 여성 공직자의 지위가 남성과 비교해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선 출산과 육아휴…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우리…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당진시여성포럼의 최연숙 대표는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로 활동을 시작하며 현재는 충남도연맹 회장을…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실”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여성문제에 대해 최연숙 당진여성포럼 회장은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정책이 없다면 출산률은 높아지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아직도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정치적·제도적 문턱은 높기만 하다”고 지적했다. …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당히 비좁다. 최근 당진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고자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난 2일 첫 토론회를 열었다. 70여 명의 청년들과 자문위원들이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에는 젊은 여성과 나이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통로가 적다. 당진시대가 여성들을 수면 위로 끌어내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 또 당진시대 신문사가 공익활동을 통해 독자층을 확대해가고, 시민들이 지역 문제…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 여성농업인들이야 말로 농업의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정에서 여성들이 주로 음식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야 말로 나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농업에 종사하고,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때문이다. “…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리비전타워가 원도심 활성화에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 특히 패밀리비전타워를 여성의전당 인근 시유지에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어 입지선정에 대한 의견조차 현재 분분한 상황이다.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패…
2017.02.27 · 인물·동정 · 이영민
…고 있습니다. 조직력을 강화하고 여성당원에 대한 교육을 병행해 더 많은 여성들이 지역의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습니다.” 인터뷰 채성우 청년위원장 “청년 정치참여 독려할 것” “청년위원회는 지역의 청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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