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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성친화도시 체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여성친화도시 체감'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4.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당진시가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지난 21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8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 17명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향후 …

  2.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 번째 여성친화도시 협약 체결

    당진시가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지난 16일에 체결했다. 여성가족부가 2009년부터 지정을 시작한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도록 만들어졌다.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사회에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

    당진시대
  3.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김기재 당진시의원“소아응급·산업재해 전문 당진시립의료원 설립”

    …여성가족부가 폐지될 경우 당진시의 여성가족과도 폐지할 것인가?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며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성 정책을 어떻게 펼쳐나갈 계획인가? 정부 조직 개편과 지방자치단체 조직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다. 윤석열 정부가 여성가족부를…

    당진시대
  4.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여성 안전 요구조사42% “당진 안전하지 않다”…환경 불안 95%

    …난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으로 여성들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알아보고자 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두 달에 걸쳐 여성 안전 요구도 조사를 진행했다. 당진시 여성가족과와 함께 사업을 추진…

  5.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형 여성일자리·일거리 거버넌스 모델기반 구축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당진시가 2020년 지속가능한 당진형 여성일자리·일거리 거버넌스 모델기반 구축 사업을 2년간 추진한다.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 3단계인 2023년 성평등 파트너 도시 지정을 목표로 여성의 목소리를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

  6.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정규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전문관각자의 위치에서! 성평등을!

    …경, 도시공간, 에너지, 평화 등 모든 영역과 교차돼 남녀노소 모두에게 체감되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저출생 고령사회, 기후위기, 인구절벽의 뉴스가 범람하는 요즘, 유럽연합에서는 경제발전이 뒤쳐진 지역이 아니라 여성이 생활하기 불편한 …

    당진시대
  7.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3 여성안임숙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여성 정책 제시해 일할 수 있는 후보 원해”

    … 낮습니다. 그중에서도 당진은 충남 15개 시·군 중 하위권에 속해요. 여성친화도시 2차 재지정까지 받았지만 이런 수준인 것은 문제이죠.” 충남의 10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소속된 협의회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충남 여성의 대표성을 마련하고…

  8. 2019.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여성·아동친화도시 어떤 사업이 추진됐나?

    당진시가 2019년 여성·아동친화도시 이행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여성친화도시 이행사업 42건과 아동친화도시 이행사업 128건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는 김홍장 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실과의 추진상황을 점…

  9.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교통안전 △노동환경을 꼽혔다. 67.9%가 체감하는 대기오염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답변했으며, 대기오염을 비롯한 환경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생애주기별 일자리 필요 이번 조사 결과 가장 크게…

  10. 2019.01.07 · 정책·행정 · 박경미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야”

    …당진지역에 여성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을 받고 여러 정책을 펼치며 기반을 충분히 다져왔다”며 “앞으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안 회장은 “당진시 여성들…

  11.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형 여성 직종 개발해야”

    2018년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포럼에서 여성들의 참여 확대와 권익 신장을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2단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난 14일…

  12. 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8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당진시 정책·예산 등 집중 감사

    …로 이뤄지고 있느냐”며 “행정에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에 대해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행정에서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은 국가공모사업”이라며 “이를 전담할 TF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강학 기획예산…

  13.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성을 크게 느끼진 못했어요. 하지만 저 또한 육아휴직 후 다시 일하면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

  14.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이다. 이 과정에서 행정에서는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한편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를 재지정 받아 사업을 실행 중에 있는데, 추상적인 부분도 많다. 이를 수립 가능하도록 세부적으로 검토해 여성들이 안전하고, 취업 할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하겠다. …

  15.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2 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혁신적인 기업지원책으로 일자리 창출”

    …O) 시장을 만들겠다. 4. 가장 추진하고 싶은 여성 정책은?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됐지만 여성들이 느끼는 편의 향상에 대한 체감온도는 높지 않다. 우선 보육시설 확대와 의료시설 확대로 아이들을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도록 하겠으며 여성단체들이…

    당진시대
  16.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어나가야 할 과제 중 하나다. “실효성 있는 여성정책” 당진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 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당진시대
  17.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당진YWCA 설립준비위원장당진은 ‘여성친화도시’입니다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은 당진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다. 한 번 지정받으면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는데, 2010년에 군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아 201…

    당진시대
  18.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19.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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