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련꽃 지는 저녁 - 안의수(여울목문구 운영)
안 의 수 호수시문학회 회원 학동인회 회원 여울목문구 운영 볕 고운 햇살 제 그림자 벗어두고 서산 너머 눕는 저녁 잔조 머금은 백목련 가지마다 어리는 자애로운 눈길 길고 긴 수염에 백발 성성했던 흰옷을 즐기셨던 내 아버님 봄마다 꽃신 신고와 목련가지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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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여울목문구 안의수'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 의 수 호수시문학회 회원 학동인회 회원 여울목문구 운영 볕 고운 햇살 제 그림자 벗어두고 서산 너머 눕는 저녁 잔조 머금은 백목련 가지마다 어리는 자애로운 눈길 길고 긴 수염에 백발 성성했던 흰옷을 즐기셨던 내 아버님 봄마다 꽃신 신고와 목련가지마…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 나의 말도 예뻤을까 안 의 수 한국문협 당진지부 회원 여울목문구 운영 그저 잠시 남의 옷을 빌려 입었거니 했던 문구점. 이제 돌이켜 보니 서당개 삼년 풍월을 곱배기로 읊지 않았는가.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내 눈높이도 아이들 수준을 벗…
2001.04.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시인 좋은 시 한편 안 의 수 충남 서산 출생 열린문학 시 발표 학동인 회원 및 미협 회원 문협 회원 및 문화원 회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 재학중 「여울목」문구 운영 새싹들의 옹알이 밤새 봄비 칭얼칭얼 보채던 자리에 죽음같은 침묵 툭툭 떨궈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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