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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울목문구 안의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여울목문구 안의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공감할 수 있는 독자참여 코너 늘려주길”

    「당진시대」를 창간 때부터 구독해온 안의수(여울목문구슈퍼 운영, 구몬학습지 교사)씨는 당진군의 대표적인 문학단체 중의 하나인 호수시문학회 활동을 통해 잘 알려진 당진의 문화인이다. ‘구몬학습’에 몸담은 지 벌써 2년이 된 안씨는 업무에 지장이 있다며 …

  2.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울목문구 안의수 씨가 추천하는 절망에 빠진 자의 희망의 등불

    지은이 / 서진규 출판사 / 북하우스 값 : 7.500원 안의수 (여울목문구 운영/구몬학습지 교사) ‘꿈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꿈꾸는 자를 가혹하게 다룬다’ 뒤늦게 얻은 직장을 바쁘게 오가며 무심코 지나쳤던 거리거리에서 겨울을 걷어내는 봄의 힘찬 소리…

  3.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련꽃 지는 저녁 - 안의수(여울목문구 운영)

    안 의 수 호수시문학회 회원 학동인회 회원 여울목문구 운영 볕 고운 햇살 제 그림자 벗어두고 서산 너머 눕는 저녁 잔조 머금은 백목련 가지마다 어리는 자애로운 눈길 길고 긴 수염에 백발 성성했던 흰옷을 즐기셨던 내 아버님 봄마다 꽃신 신고와 목련가지마…

    당진시대
  4.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의수/나의 말도 예뻤을까

    [독자수필] 나의 말도 예뻤을까 안 의 수 한국문협 당진지부 회원 여울목문구 운영 그저 잠시 남의 옷을 빌려 입었거니 했던 문구점. 이제 돌이켜 보니 서당개 삼년 풍월을 곱배기로 읊지 않았는가.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내 눈높이도 아이들 수준을 벗…

  5. 2001.04.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싹들의 옹알이 - 안의수(여울목문구 운영)

    향토시인 좋은 시 한편 안 의 수 충남 서산 출생 열린문학 시 발표 학동인 회원 및 미협 회원 문협 회원 및 문화원 회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 재학중 「여울목」문구 운영 새싹들의 옹알이 밤새 봄비 칭얼칭얼 보채던 자리에 죽음같은 침묵 툭툭 떨궈낸 …

    당진시대
  6.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꽃의 자화상 - 안의수(여울목문구 운영)

    들꽃의 자화상 차갑고 외진 길목 미명의 길 위로 열망의 가슴 조금씩 열어내는 까닭은 배움을 향한 동경 때문입니다. 구절양장 몇 구비 지나 그 깊은 계곡을 떠돌던 칼바람을 머리에 이고도 가장 아름다운 꿈 저버릴 수 없었던 것은 하루 동안의 값진 노동 때…

    당진시대
  7.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머니의 사랑 - 안의수(여울목문구 운영)

    어머니의 사랑 안의수 콩고물처럼 응어리진 어머니 사랑 보듬고 산모롱이 돌아서던 그때 고향의 모습 영화처럼 떠올리면 어머닌 항상 앙상한 미류나무 끝 하나의 겨울 풍경으로 남습니다. 비가 오면 우산 되고 바람 불면 큰 산 되어 강산이 몇번 변해도 거기 바…

    당진시대
  8.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기위해 따로 낸 시간이 아깝지 않다. 당진국민학교 앞에서 문구점을 하는 안의수(35세)씨는 늘 그런 시간들을 갈망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문학소녀 같은 섬세한 정서와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그는 이미 대한민국 예술대전에 두차례 입선, 정식으로 등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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