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졌지만, 이날 모임은 “섬이 사라져도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익주 행담도향우회 회장은 “앞으로도 은사님들과의 인연을 이어 가고, 행담도의 역사를 지키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역사는 앞으로'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졌지만, 이날 모임은 “섬이 사라져도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익주 행담도향우회 회장은 “앞으로도 은사님들과의 인연을 이어 가고, 행담도의 역사를 지키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카이빙을 갖춘 마을사전시관을 개관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행담도 역사는 잊히지 않고 후세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당진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그런 역할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을 방청한 진용찬 당진시문화유산팀 …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며 “자기 민족의 역사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역사는 굉장히 극적이고, 인상적인 장면이 많다”고 표현했다. 이러한 관심은 결국 그를 역사와 국제관계사를 전공하도록 이끌었고, 졸업 후에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지식을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