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조상의 것은 털끝 하나도 손대지 않는 중국인의 문화를 보여주는 청태종의 묘 「북릉공원」을 돌아본 뒤 연길로 향했다. 안내원은 “심양은 여성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결론 내렸다. 왜냐하면 퇴근길 남성들의 자전거앞 짐바구니 속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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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역사와 문화'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조상의 것은 털끝 하나도 손대지 않는 중국인의 문화를 보여주는 청태종의 묘 「북릉공원」을 돌아본 뒤 연길로 향했다. 안내원은 “심양은 여성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결론 내렸다. 왜냐하면 퇴근길 남성들의 자전거앞 짐바구니 속에는…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입장에서 다룬 이책은 따라서 지루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게 장구한 중국 역사와 거대한 중국사회를 들여다보게 한다. 당진출신으로 문학박사인 김원경씨는 「문학개론」등 전공서외에도 이미 「먼 서역 실크로드의 하늘에서」를 펴낸 바 있는 중국에 관록있는 문학가…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 모험심과 지적호기심이 왕성한 시기인 중ㆍ고등학교, 대학시절에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삶의 모습을 경험하지 못하는 데 원인이 있을 것이다. 휘황찬란한 호텔의 로비에 가보지 않은 학생은 처음으로 그 장소에 데리고 가면 주눅이 들수밖에 없고, 음악회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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