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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기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7년

19건 · '역사 기록'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로 살리는 ‘당진 원도심’

    …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문화분과 김형태 위원이 옛 원도심 모습이 기록된 사진을 보며 장소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 당진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이 원도심이 무엇인가에 대해 발제했다. 문옥배 사무처장은 “원도심은 도시가 형성되면서 문화를 태동시키고 …

  2.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4(마지막회) 제주목 관아역사 살아있는 도심 속 유적지

    …했으며, 그 결과 2002년 12월 제주목 관아 복원이 완료됐다. 제주 역사를 한 눈에 지난 7월부터 제주목 관아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문화유적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다. 제주 역사의 핵심이 되는 이곳에서는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적…

  3.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2] 당진사진동우회멋진 사진 찍으며 친목 다진다

    …올해 34주년을 맞이했다. 지역에 있는 사진동호회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당진사진동우회에서는 올해에만 4명의 신입회원이 가입할 정도로 활동이 활발한 동호회로 소문나 있다. 회원 중 4명이 사진작가 되기도 현재 20명으로 구성돼 있…

  4. 2017.10.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야중·고 양궁부를 가다금빛 화살을 쏘다

    … 비롯한 백종민 선수가 서야중 양궁부 출신으로, 서야중 양궁부는 전통와 역사가 있는 스포츠클럽이다. 그 당시 홍성칠 선수가 전국소년체전에서 4관왕을 기록하며 함께 서야중·고등학교에 양궁장이 설립되기도 했다. 감독·코치·선수 삼박자 양궁은 정서적으로 안…

  5.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명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공주교대 명예교수당진문화 전통의 계승과 창조

    중세의 동양문화는 문사철이 주도하였다. 말글로써의 문학, 행위로써의 역사, 방법으로써의 철학이 바탕을 이루었다. 최치원과 심훈은 시문(詩文)으로 당진을 빛냈고, 그런 문인들이 당나라로 나들던 나루가 ‘당진’이다. 김대건 신부의 철학적 탐구와 신학적 구…

  6.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타오르는 동학 의지

    …리에 전국의 동학도인들이 모여 조정의 탄압에 맞섰다. 이것이 바로 조선 역사 최초의 민회였던 보은취회의 시작이다. 1893년 3월11일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동학도인들은 무려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민회를 이어갔다. 보은취회에서는 더 이상 교조 최제우…

    당진시대
  7. 2017.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의 인물 ‘이양원’ 다룬 책 출간

    … 당진문화원장, 정정희 도의원, 남기은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장 등 다양한 역사·문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책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같은 날 대호지면 송전리에 위치한 이양원 영의정 문헌공사당에서 출판고유제가 이뤄졌다. 한편 이 책은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을 …

  8.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성체거동 화합 일치의 장

    …도 확산돼 1914년에는 장호원 성당에서 처음으로 성체거동이 이뤄졌다. 기록의 미비로 충청남도에서는 언제 처음 성체거동이 있었는지 알 수 없다. 1890년에 합덕 성당과 공세리 성당이 동시에 설립됐으니 두 성당에서도 1914년에서 멀지 않은 시기에 시…

  9.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14] 보은취회의 시작

    …리에 전국의 동학도인들이 모여 조정의 탄압에 맞섰다. 이것이 바로 조선 역사 최초의 민회였던 보은취회의 시작이다. 1893년 3월11일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동학도인들은 무려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민회를 이어갔다. 보은취회에서는 더 이상 교조 최제우…

    당진시대
  10.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화문 촛불의 시원

    …않았고 나아가고 물러남에 모두 두목의 명령을 따라 자못 질서정연했다”고 기록했다. * 실제로는 동학도인들의 교조신원운동의 결과 4일만인 10월 25일에 충청감사 조병식이 각 군현에 감결을 내려 동학도인에 대한 무고한 탄압을 중단하라 명령했다. 이로써 …

    당진시대
  11.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12.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4모든 역사는 현대사다

    ‘역사 산책’은 이렇게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에서 벌어진 당진의 역사와 당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여 역사로 기록하고 서술하여 평해 보고자 한다. 당진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들은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드러나고 알려진 흔한 이야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처음…

    당진시대
  13.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1] 연재를 시작하며

    역사를 대하는 많은 현대인들은 역사를 매우 어려운 학문으로 인식한다. 역사의 시작은 제왕이 백성을 다스리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되었다. 역사가 없던 시기, 어떤 경험도 없이 맞이하는 정치적 격변의 상황에서 제왕들에게 과거의 사례를 기록한 역사는 좋은 교…

    당진시대
  14.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철 걷기 좋은 길] 면천읍성 일원

    …르고 있어, ‘천이 흘러 가득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처럼 면천은 역사와 전통, 문화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곳이다. 찾아온 봄과 함께, 역사 따라 문화 따라 면천을 천천히 거닐며 여유를 느껴보자. 대덕산에서 아미산까지 걷기 좋은 길로는 대덕산…

  15.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김재진 씨가 추천하는 강제노동에 처한 조선인들의 삶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관 한 편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역사, 문학 등 도서 종류도 다양하다. 송악읍 반촌2리 도서관은 지난해 10월 10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모범경로당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200만 원의 상금으로 조성됐다. 마을…

  16.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숲길을 걷다

    …도기념물 매향암각 등 세 가지 문화재가 남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를 탐방하기에도 좋다. 천년고찰 안국사 지금은 터만 남아 은봉산에 둘러 쌓여 있는 정미면 수당리. 이 마을엔 천년고찰이었던 안국사가 자리 잡았던 터가 남아있다. 기록에 의…

  17.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개관에 즈음하여

    술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보다도 앞선다고 한다. 술이 언제부터 등장한 지는 정확한 자료가 없다보니, 자연에서의 농익은 과실이 떨어지면서 상처가 나고 거기에 빗물이 들어가면서 공기 중의 효모(酵母)에 의해 발효되어 술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자연채취식(自…

    당진시대
  18.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가짜 뉴스

    …선을 다시 식민지로 만들려고 한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오보였다. 훗날 역사는 신탁통치 안을 제시한 쪽이 미국이었다고 기록한다. 우익 성향의 동아일보 기사 이후 한반도는 찬탁 대 반탁으로 갈라졌고, 미·소 공동위원회의 실패를 초래했으며 한국전쟁과 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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