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 럼] 쌀의 포기,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없다
…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WTO의 목적이 아닌가?” 농업이 각 나라마다 문화적 차이, 생활, 관습차이, 또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약소국에게 농사를 짓지 말고 자기네들이 농사를 대신 지어 준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역사 문화'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WTO의 목적이 아닌가?” 농업이 각 나라마다 문화적 차이, 생활, 관습차이, 또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약소국에게 농사를 짓지 말고 자기네들이 농사를 대신 지어 준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면…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도 배부른 희망찬 소식을 전해달라”고 말했다. 우강면의 볼거리, 길거리 문화가 없다고 느낀 이 회장은 우강 벚꽃길을 조성하고 건강달리기대회를 이끌어 지역통합과 합덕읍과의 연대의식을 되살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 회장은 군청 공무원들이 우강은 뭐 농업말…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야 할 때이다. 지방분권화 시대를 이끌고 나갈 견인차로서 당진의 부활은 역사적 흐름이다. 이 흐름의 선봉에서 민종기가 12만 지역주민과 같이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 이제 지방은 중앙의 언저리로서가 아니라, 지방을 중심으로 지방의 세기를 주도하는 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