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7 · 환경·안전 · 김예나
“역사적 가치 높은 소방유물 보존·관리 나서야”
충남도의회가 역사·학술적 보존 가치가 높은 소방유물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선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소방유물 보호에 관한 조례안’이 입법예고됐다. 소방유물은 소방 역사·학술상 가치가 있는 문헌·사진·의복·장비 등을 말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역사 문화'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07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도의회가 역사·학술적 보존 가치가 높은 소방유물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선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소방유물 보호에 관한 조례안’이 입법예고됐다. 소방유물은 소방 역사·학술상 가치가 있는 문헌·사진·의복·장비 등을 말한…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가 지난 10일 별빛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미산으로 별을 찾아 떠났다. 한여름 더위를 피해 푸른 자연을 거닐며 별빛을 감상하는 ‘별빛 걷기 프로그램’이 지난 10일 이뤄졌다. 이번 활동은 내포문화숲길의 7월 야간프로그램 …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된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관광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테마관광은 △역사문화관광(역사자원을 기반으로 한 교육 및 문화 관광) △생태체험관광(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한 생태학습 및 체험관광) △해양문화관광(해양자원을 기반으로 친수해양관광) 등 세 가지 …
2021.05.17 · 환경·안전 · 박경미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센터장 유정민)가 언택트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봉사자 개별로 이뤄졌다. 이날 학생 22명과 일반인 18명은 아미산 일원(백제부흥군길 8, 9코스 내)…
2021.05.03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문화연대(회장 김태선)가 문화도시 당진을 꿈꾸며 인문학 나눔콘서트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갤러리풀빛(대표 이종호)에서 진행된 이번 나눔콘서트는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이 강연자로 나서 ‘당진의 해양문화적 성격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강…

2021.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은 “공원으로 조성될 곳에 온갖 쓰레기들이 놓여 있다”며 “당진시에서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해놓고 쓰레기가 방치되는 것을 보고만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에서는 주인이 있는 …
2021.04.14 · 환경·안전 · 박경미
…성한 묘소다. 지난 2009년 의병 항쟁 추모탑이 건립됐으며 2017년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692호로 지정됐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에서는 선조들의 항일 역사를 알리고자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가꾸고 있다.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고려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곳에는 지난해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258호로 지정된 제석천도가 그려져 있다. 영랑사 또한 수덕사의 말사로 백제시대 때 창건된 깊은 역사를 가진 사찰이다. 영랑사 대웅전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5호, 범종…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장은 “일반근린공원으로 지정돼 있는 승리봉은 면천읍성터가 발견됨에 따라 역사공원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국수봉공원은 지난해 공원 조성 계획을 변경해 실시설계 단계에 있다. 현재 문화재 시굴 조사가 진행되고 있…
2021.01.21 · 환경·안전 · 임아연
… 2단계 추진기반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적 욕구와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한다. 더불어 오는 10월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1 충청남도 체육대회와, 올해 연중행사로…
2021.01.18 · 환경·안전 · 박경미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관광객 수는 56.36% 증가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에는 왜목마을과 솔뫼성지, 아미산, 삽교호 관광지에 총 412만887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 △삽교호가 290만5519명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