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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18년

69건 · '역사 문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2.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체험 통해 당진역사를 경험하다!

    당진문화원(원장 유장식)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남상락 자수 태극기와 기지시줄다리기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018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당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지역 내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지난 7일부터 …

  3.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예술을 위한 서막

    역사는 문화이고 문화는 역사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중심에는 언제나 문화가 자리하고 문화의 깊이에는 예술이 담겨 삶의 가치에 이정표를 세운다. 예술은 부족함도 담고 넉넉함도 담는다. 슬픔도 기쁨도 차가움도 뜨거움도 모자람도 더함도 악도 선도 고행도 득…

    당진시대
  4.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농협 청사, 30년만에 역사속으로

    오는 18일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 청사가 30여 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984년 10월 24일 준공된 청사는 노후화로 인해 새롭게 신축되며, 고대농협 신청사는 다음해 8월까지 3층 건물 규모로 세워진다. 신청사에는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

  5. 2018.11.30 · 문화·교육 · 한재권

    송산면민 한 자리에 모여

    …뿐만 아니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산사랑 마을축제에는 과학, 역사, 공예, 먹거리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됐으며 민요, 댄스,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김경복 송산면주민자치위원장은 “송산면을 위해 뜻 깊은 일을 하고자 …

  6. 2018.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나간 30년, 앞으로 30년

    올해는 풀뿌리 지역신문, 즉 지역주간신문의 역사가 30년째 되는 해이다. 1987년 6월 항쟁 민주화의 물결이 지역신문 발행으로 이어져, 1988년 충남 홍성의 <주간 홍성>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지역주간신문이 창간되기 시작했다. 지난 30년 동안…

    당진시대
  7.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용후생(利用厚生)의 도시, 당진

    …문학 그리고 이용후생이란? 인문학은 인간과 관련된 근원적 문제나 사상, 문화 등 인간의 가치와 사상, 철학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한서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단장 안외순)은 당진의 인문학적 정체성을 연구한 끝에 당진시를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

  8.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남이흥 장군의 충절을 되새기며

    당진문화원(원장 유장식)이 남이흥 장군의 충절정신을 되새기고자 제30회 남이흥장군문화제를 지난달 27일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충장사 일원에서 개최했다. 남이흥장군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유장식)가 주관한 문화제에 앞서 학생백일제 공모전과 충장공 남이…

    당진시대
  9.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영양소 풍부한 ‘양채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3 양채연구회

    …, 샐러리 등이 있다. 양채는 주로 샐러드작물로서 활용되며, 웰빙식(食)문화의 바람이 불면서 꾸준히 양채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배테랑인 양채연구 회원들 양채는 서양채소이지만, 지금은 국내에서도 많이 생산되고 있다. 4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10.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는 약 4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지시리는 지형이 베틀모양으로 옥녀직금형국이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윤삭이 드는 해에 온 마을 사람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마을제사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태평하게 …

    당진시대
  11. 2018.10.19 · 환경·안전 · 박경미

    “승전목, 일본군과 싸워 승리한 최초의 전투지”

    …활용방안에 대한 학술연구용역 중간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승전목을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하고 승전목 전승지 동학공원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당진시가 승전목을 보존하고 관련 연구를 통해 당진지역의 동학농민운동의 역사 정립을 위해 학술연구용역을 …

    당진시대
  12.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성우)는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현…

  13. 2018.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사 청문회 무용론

    미국은 역사는 짧지만 1787년 헌법제정의회에서 고위 공직자에 대한 의회 인준권을 제정함으로써(미연방 헌법 제2조 제2항의 2호) 독립선언에 의한 미합중국의 탄생시점부터 인사청문회에 의한 청렴결백한 인사를 임명하는 200년이 넘는 역사적 문화를 정착시…

    당진시대
  14. 2018.10.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당진시민헌장

    …과 바다, 기름진 땅, 하늘이 내리고 조상이 물려주신 우리 당진은 오랜 역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모든 문물이 들어오고 나간 큰 나루로 이름이 높았고 내포문화의 중심지였다.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서, 국가경제를 이끌어 가는 산업기지와 세계로 뻗어가는 당…

    당진시대
  15. 2018.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후대에 물려줄 유산입니다!”문화에서 답을 찾다 25 온누리합창단

    후대 물려줄 지역의 문화유산 1986년 아직 ‘문화’라는 단어가 낯설었던 시절, 당진군민들이 지역의 문화예술을 위해 나섰다. 직장인, 교사, 농업인, 주부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의 군민들이 합창단을 창단했다. 올해로 32년째 운영되고 있는 온누리합창…

  16.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합덕제를 꿈꾸며

    충남도지정문화재 기념물 제70호 합덕제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3대 방죽이다. 합덕제는 후백제 때 성동산성에서 견훤이 왕건과 싸울 때 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쌓았다는 설화와 1979년 삽교천 방조제 축조 전 예당평야 즉, 내포지역에 농…

    당진시대
  17.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 칼럼]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청년이 있는 당진의 청년정책을 바란다

    … 서울청년의회는 △성평등 △일자리정책 △장애인권 △청년 커뮤니티 공간 △문화 △주거 △다양성이 인정받는 공존도시 △서울과 지방도시간의 연계 △청년의 시정참여 확대 등 9가지 주제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의원들은 서울 시정에 대해 질문했고 정책도 …

    당진시대
  18.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29년 역사의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야구부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 상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경기 선발 인원인 9명도 채우지 못했던 합덕초 야구부는 최근 선수 20명에 취미반 17명까지 모집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올해 충남소년체…

  19.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편집자주> 구 면천면사무소와 면천초등학교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면천읍성 복원·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철거된 것이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호국관방 유적인 면천읍성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읍성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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