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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나 지금이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예나 지금이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그렇다고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많아지진 않았어. 논과 밭도 많지 않고. 예나 지금이나 경제가 좋지는 않아.” 서동노인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은 경제가 침체되어 있는 합덕의 현실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했다. 그 여파가 서동에도 미치고 있다며 개발이 활발한 당…

  2.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김진선 전 시곡초등학교 교장"사진이 없던 시절, 화가가 그린 그림"

    … 허름한 건물일지 모르지만 넘치는 교육열과 학생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다. 사진 속 나는 앞줄 왼쪽 두번째에 있다. 네 번재 사진은 1982년에 아내(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이해자 회장)와 함께 집 앞 마당에서 찍은 사진이다.­…

  3.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통은 농촌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골짜기마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풍경이 많지 않다는 게 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다. 개발이 늦은 행정1통이지만 전기만큼은 당진시내에서 가장 빨리 들어왔단다. “개발은 늦었어도 무슨 이유에…

  4.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7 - 순성 양유리]남원천 버드나무 울창하고 양지바른 마을

    …이다. 때문에 주민들은 예부터 면천면을 더 자주 왕래했다. 특히 학군은 예나 지금이나 면천으로 포함돼 학생들은 아직도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옛날부터 면천으로 걸어서 학교를 다녔지. 그때는 면천국민학교였지. 그 전에는 면천보통공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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