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2년의 공백 딛고 ‘다시, 함께’
손글씨로 작품을 만드는 캘리그라피 전시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열렸다. 제3회 당진캘리그라피 동아리 연합전이 다원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고운글씨 △글사랑 △손수체 △힐링그라피를 비롯해 개인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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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예쁜 손글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글씨로 작품을 만드는 캘리그라피 전시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열렸다. 제3회 당진캘리그라피 동아리 연합전이 다원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고운글씨 △글사랑 △손수체 △힐링그라피를 비롯해 개인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단, 당진생활음악협회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영정사진 촬영, 예쁜 손글씨 쓰기, 이미용·네일아트, 세탁봉사, 손마사지, 돋보기 무료제공 부스 등이 운영돼 신평 주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편 자원활동봉사회와 신평생활개선회, 동부제철다물단은 중…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단원이 손글씨로 만든 장식품을 주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09년 10월 창단된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권영나)’은 명실공히 현대제철의 대표 봉사단이다. 현대제철 직원들의 아내들로 구성된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창단한…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들고 지칠 때가 있지만 아이들이 마냥 예쁘고 좋아요. 전부 제 자식처럼 예쁜걸요.” 가게에는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가구와 소품들이 눈에 띈다. 모두 장 대표가 직접 디자인해 조소과 출신 친구에게 부탁한 것. “조명등 하나라도 그냥 만들어진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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