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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손글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예쁜 손글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2년의 공백 딛고 ‘다시, 함께’

    손글씨로 작품을 만드는 캘리그라피 전시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열렸다. 제3회 당진캘리그라피 동아리 연합전이 다원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고운글씨 △글사랑 △손수체 △힐링그라피를 비롯해 개인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

  2.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단, 당진생활음악협회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영정사진 촬영, 예쁜 손글씨 쓰기, 이미용·네일아트, 세탁봉사, 손마사지, 돋보기 무료제공 부스 등이 운영돼 신평 주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편 자원활동봉사회와 신평생활개선회, 동부제철다물단은 중…

  3.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대표 봉사단 ‘마중물 주부봉사단’] “주부우울증 날려주는 봉사활동”

    ▲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단원이 손글씨로 만든 장식품을 주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09년 10월 창단된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권영나)’은 명실공히 현대제철의 대표 봉사단이다. 현대제철 직원들의 아내들로 구성된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창단한…

  4.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동화에서 나온 아동의류 매장 ‘Form’-“아이들에게 최고의 것만 주고 싶어요”

    …들고 지칠 때가 있지만 아이들이 마냥 예쁘고 좋아요. 전부 제 자식처럼 예쁜걸요.” 가게에는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가구와 소품들이 눈에 띈다. 모두 장 대표가 직접 디자인해 조소과 출신 친구에게 부탁한 것. “조명등 하나라도 그냥 만들어진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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