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캘리그라피 강은지 작가 “내 인생의 시작, 캘리그라피”
글씨는 단순히 의미를 전달하는 도구에 그치지 않는다. 한 획, 한 글자에 담긴 마음은 사람을 위로하기도 하고, 상처 난 영혼을 감싸 안기도 한다. 캘리그라피 강은지 작가에게 글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삶을 새로운 열어 준 시작이자, 자신을 찾게 한 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예술인을 만나다'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글씨는 단순히 의미를 전달하는 도구에 그치지 않는다. 한 획, 한 글자에 담긴 마음은 사람을 위로하기도 하고, 상처 난 영혼을 감싸 안기도 한다. 캘리그라피 강은지 작가에게 글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삶을 새로운 열어 준 시작이자, 자신을 찾게 한 길…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김명수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이 어머니의 사진을 보여줬다. 곱고 아름다웠다. 오랜 사진을 늘 품에 안고 다니는 만큼 어머니의 애틋함이 컸다. 그 애틋함을 글로 써 칭찬을 받았던 초등학교 그 시절부터 문학의 꿈이 키워졌다. 그에게 있어 글을 “계속해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