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
당진시가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216억 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향상을 위해 노후수도관 교체, 누수 정비, 상수관망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오는 수돗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가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216억 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향상을 위해 노후수도관 교체, 누수 정비, 상수관망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2011.08.20 · 정책·행정 · 우현선
… 오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매몰지 인근 주민들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2차 사업비 108억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구제역 발생지 지하수 오염 우려가 있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대한 상수도 시설 2차 보급에 국비 68억…
2008.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오는 11월로 예정된 당진군 수도사업 민간위탁사업과 관련해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김홍장)는 지난 24일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토론회에는 수자원공사, 당진군, 당진참여연대 및 당진환경운동연합, 물 사유화 …
199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쓰레기 매립장 때문에 주민과의 마찰이 빚어지며, 석문면에는 유공이 들어오는 것을 두고 주민과 주민사이에 찬반이 대립하고 여간 시끄럽지가 않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식수로 사용하는 물마저 안심하고 마시기가 힘들어졌다. 파란색의 수돗물을 끓이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