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수억 원 들인 합덕제 공원 ‘무용지물’
8년째 합덕제(연호방죽) 복원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정비된 일부 구간에 대한 관리가 미흡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역사 복원과 함께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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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오는 연호방죽'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8년째 합덕제(연호방죽) 복원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정비된 일부 구간에 대한 관리가 미흡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역사 복원과 함께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2008.04.21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나라 3대 저수지의 하나인 합덕제(合德堤·연호방죽)가 정비기본계획용역을 마치고 빠르면 2009년부터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합덕제 복원계획은 2018년까지 10년동안 3단계로 나눠 총사업비 325억여원…
2000.11.06 · 환경·안전 · 이명자
…있다. 군은 지난 97년 말, 석우천 하류인 합덕읍 합덕리 1-75번지(연호방죽내)를 처리장 건설 예정지로 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 이듬해 8월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나 예정지가 문화재로 지정된 구합덕성당과 인접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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