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농사, 이대로는 어렵다 ②
11월 중순, 면천면 문봉리 이모씨가 자신의 배추밭에서 애써 키운 배추를 포기당 80원 ‘똥값’에 팔며 울 때 옆마을 당진읍 읍내리 김모씨는 똑같은 그 배추를 시장에서 5백50원에 사며 주머니를 울려야 했다. 똑같은 배추를 놓고 이런 극단적인 일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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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오는 자신'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1월 중순, 면천면 문봉리 이모씨가 자신의 배추밭에서 애써 키운 배추를 포기당 80원 ‘똥값’에 팔며 울 때 옆마을 당진읍 읍내리 김모씨는 똑같은 그 배추를 시장에서 5백50원에 사며 주머니를 울려야 했다. 똑같은 배추를 놓고 이런 극단적인 일이 동…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따지면 무려 5천번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적내용에 따르면 김씨는 자신의 이발소를 찾는 노인고객에게도 30%의 요금만 받아왔으며 88년부터는 면천초등학교 정문앞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지도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6년전부터는 소년소녀가장 세…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럼 한번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흘러가는 것이지 결코 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돈이나 물건은 아까워 하면서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허송하면서 아까워할 줄 모르고 지내게 된다. 바로 이 순간도 시간은 영원속을 향해 가고 있는 것…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링클럽등을 구성해 함께하는 운동도 만들어 가고 있으며, 낚시대회도 열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신협만의 특색도 갖추어 가고 있다. 또한 각신협의 실무책임을 맡고 있는 상무들이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고 발전하는 신협을 위한 구상과 함께 당진신우회의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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