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융합학과 교수관계론
…단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내가 제대로 가고 있을 때라도 역주행해서 오는 차량이 있다면 피해야지, 내 잘못이 없다고 직진하면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인간 골목길을 운전할 때 긴장해야 할 일은 따로 있다. 무조건 직진과 과속을 일삼으면 마음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오는 자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내가 제대로 가고 있을 때라도 역주행해서 오는 차량이 있다면 피해야지, 내 잘못이 없다고 직진하면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인간 골목길을 운전할 때 긴장해야 할 일은 따로 있다. 무조건 직진과 과속을 일삼으면 마음이 …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된다. 참여자 고낭순 씨는 “주부경력이 30년이 넘어 웬만한 요리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프로그램 덕분에 새로운 요리에 매력을 느낀다”며 “늘 교육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부터는 할매공방 시즌2로 온라인전시회인 ‘내 나이가 어…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담담히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그의 ‘말’이 그가 그린 ‘그림’에 담겼다. 서울에서 수학 강사로 일하다 8년 전 당진에 온 한지민 서양화가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소질도 있어 교사가 집으로 찾아와 미술을 해보라고 권유했을 정도란다. 그러나 예…
2020.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상인들끼리 모두 친해요. 제가 6년 전 설암으로 고생했을 때도 상인들이 자신의 일처럼 걱정해줬어요. 너무 고마웠죠.(이덕열 회장)” “대형마트‧편의점으로 설 자리 잃어” 이들은 3개월에 한 번씩 정기회의를 갖는다. 임원들은 더욱 자주 모여 합덕중앙시장…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가지 약속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배움을 멈추지 말고 꾸준히 자신을 계발하여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하면서, 나도 꾸준히 공부해서 20년, 30년 후에는 석사, 박사도 하고 유학도 다녀오겠다고 약속했다. 그 결과 30년이 지난 나…
2020.08.15 · 문화·교육 · 박경미
…스에 내면 그려 안스갤러리 안스갤러리(대표 안미숙)에서 이연수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이 작가가 물감을 뿌리고 긁어내는 기법으로 그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작가는 “‘古-흔적(자연과 이미지 : 관계)…
2020.07.28 · 문화·교육 · 박경미
…생활을 못 이루니 아쉽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희림 양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파인스톤CC에서 새벽훈련을 지원 받아 5년간 훈련했다.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오전 8시30분까지 라운딩을 돌고, 오후에는 신성대학교 골프아카데미에서 연습…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 출신 작가 초대전 2020 HERE & THERE 展이 지난 6일부터 오는 10월 28일까지 아미미술관에서 개최된다. ▪ 김영식 작가 (회화) “당진의 출신 미술작가들이 함께하는 전시에 참여하게 돼 기쁩니다. 지역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작가들이 각자의…
2020.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서울에 위치한 디지털 포렌식 업체를 찾았다. 이 과정에서 전재숙 의원은 자신이 이탈표를 던졌다고 밝히며 의원들에게 사과했다. 전 의원은 휴대전화를 업체에 맡기기 직전 당에서 내정한 임종억 의원이 아닌 최창용 의원에게 투표했다고 밝히며, 이탈표를 던진 …
2020.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가 역사성과 상징성이 있다고 판단, 당진시 향토유적 지정 심의를 마치고 오는 16일까지 공고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영웅바위는 한진나루 동쪽 3.1km 지점에 위치한 암초섬으로, 높이 30m, 둘레 60m의 규모를 자랑한다. 조선시대 중기(15…
2020.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격리자에 대한 불시점검을 실시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중국에서 입국해 오는 12일까지 자가격리 중인 부부가 격리장소를 이탈한 것을 적발해 고발조치 했다. 지난 4월 자격격리 장소를 이탈한 캄보디아인과 한국인을 고발한 것에 이어 세 번째다. 해당 부부…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화 사무국장이 조직을 이끌고 있다. 한 이사장은 “‘엄마’라는 이름으로 오는 한계를 떨쳐버리고 개념을 확장해 아이의 교육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는 ‘마을교육공동체’로 나아가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현 사무국장은 “실질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조합원…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 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누구나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오는 과정과 사회적 환경 속에서 받는 상처로 인해 천재성을 잃는다고 생각했다. ‘마음 마사지’를 통해 다시 다빈치와 같은 천재성과 고유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다빈…
2020.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만 큰 혼란 없이 방역 절차대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본동 건물에 입장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갔다. 교실은 모두 책상이 일렬로 배치돼 간격을 마련했으며 내부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한편 고2·중3·초1~2학년과 유치원생은 27일, 고1·중2·초 …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할 예정이다. 또한 원당꿈초롱작은도서관은 KB후원 리모델링사업 추진으로 오는 22일까지 휴관한다. 도서관은 도서 대출과 반납만 가능하고 착석하는 것은 불가하다. 또한 칸막이 있는 자유학습실은 한 좌석씩 띄어 앉아 이용할 수 있다. 일반 북쪽에서 온 왕…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사가 자리했다. 하지만 지금은 손 하나에 들어오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 세상이 됐다. 오랜 시간 동안 신평종합전자에도 추억이 차곡히 쌓였다. 주말이면 대목을 맞는 삽교호관광지 상인들이 전기에 이상이 생기면 곧바로 …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요롭게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의 정서에도 무척 좋다”고 말했다. <엄마가 오는 길> - 모토시타 이즈미 글 / 오카다 치아키 그림 / 김소연 역 워킹맘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 가정의 달 5월을 맞으면서 정 원장은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추천했다. 그 …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 허경영 대표의 유튜브를 보고 공부하던 중 내 생각과 일치해 입당했다. 자신의 장점과 경쟁력은? 전병창 :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수호하고 견인하겠다는 명분을 가진 자유정통우파정당의 후보다. 김진숙 :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히 함으로써 인지도를 넓혀가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 타 후보에 비해 자신이 가진 장점과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나의 장점은 건강과 친화력, 그리고 소통감각이다. 종교생활 30년에서 오는 조직력과 친화력은 정치를 하는데 좋은 자산이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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