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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9년

20건 · '오늘 우리'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향토문화유적 탐방에 다녀와서

    …5차 향토문화유적탐방에 대한 자세한 경위를 설명하셨고 이어 사무국장께서 오늘의 일정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차장 밖에는 시리도록 차고 푸른 늦가을 하늘, 끝도 없이 펼쳐진 넓은 들판 논바닥에는 한결같이 소먹이인 흰 랩 뭉치가 널려 있어 황량하기만 하였다…

    당진시대
  2.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과 전망

    …00주년이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됐다. 김대건 신부의 편지글을 통해 우리는 조선말 계급사회 안에서 벌어지는 백성들의 비참한 상황들을 평등사상과 박애주의 정신으로 구현시키려 했던 모습들을 교육·의료·문화 안에서의 소통력, 지리학 분야 등에서 볼 수 …

    당진시대
  3.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김지영 주변의 엄마들이나 회사 선배의 모습에서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여성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김지영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 엄마, 연극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

  4. 2019.11.16 · 문화·교육 · 한수미

    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다시 한 번 대한민국’과 세한대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도 펼쳐졌다. 기념식에서 김홍장 시장은 “역경을 딛고 눈부신 성취를 이뤄낸 선대들의 헌신 위에 오늘 우리가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듯이 미래세대들이 희망과 꿈을 …

  5. 201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병묵 신성대학교 총장지방자치·민주주의 실현 위해 힘써 와

    …론 형성을 이끌어 온 당진시대의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불철주야 당진시와 시민들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형렬 대표이사님과 당진시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드론, 가상현실, 빅데…

    당진시대
  6.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적이 금언(金言), 명구(名句)를 모아 놓은 책이다. 그는 “명심보감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덕목이 담겨 있다”며 “세상을 우러러 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책을 읽다 보면 ‘사람의 존재는 구름의 한 조각’ 같다…

  7.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의 축제고대영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학예연구사

    …게 혜택을 베풀면서 지배 권력을 공고히 하는 의도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오늘날에도 축제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대외적으로는 지역의 유, 무형 콘텐츠를 소개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생산물을 판매하며 관광객을 유치한다. 내부적으로는 다양한 사회…

    당진시대
  8.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니다. 이 책을 읽다가 가슴이 저며 오는 대목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만 오늘 말하고 싶은 대목은 저자가 나에게 “요즘 어떠세요?”라고 던진 질문입니다. 활자일 뿐인데 그 말에 눈물이 팽그르 돕니다. “요즘 하는 일이 어떠세요?”라는 일을 묻는 것이 아…

    당진시대
  9.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 대표들이 대거 참석하여 각 테이블마다 요구사항들을 제시했고 하나같이 “우리들만의 전용공간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그때 학부모 대표인 기성세대로 참석해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다. 이후 2016년 12월에 ‘당진시 청소년 정책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10.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몽실학교의 슬로건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선정해 상영하기도 했다. 또 ‘포롱포롱 포로롱’이라…

  11.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

    …나오기까지 46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덧붙여 “왜 46년이나 걸렸는지 우리 역시 반성해야 할 일”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피해자를 보듬고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우리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을 마친…

  12.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 같은 동네에 살던 친척이 결혼했다. 결혼사진을 촬영하러 온 사진기사가 우리 가족사진도 함께 찍어줬다. 당시에는 사진기가 매우 귀했다. 이날 부모님이 가족사진을 찍는다고 가족을 불러 모았는데, 아무것도 몰라 어벙한 모습으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

  13.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박종근 합덕여중고등학교 교장교육은 상생(相生)이다

    …쉬운 말이다. 그러나 상생보다는 생존(生存)이 우선 일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한 학교가 당진에서 유일하게 여학생이라는 단성(單性)으로 구성된 합덕여자중학교와 합덕…

    당진시대
  14.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나간 큰어머니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보살핌을 받고자 들어온 큰집 오빠 둘,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여 졸지에 가장이…

    당진시대
  15.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월호 5주기…잊지 않겠습니다”

    …그날의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나이가 됐다”며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우리가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YMCA 학부모 대표로 나선 김은미 씨는 추모글에서 “304개의 별이 된 그 아이들의 나이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를 보며 자식을 잃은…

  16.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담 양은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꿈 때문이다. 소담 양은 오늘도, 내일도 꿈을 향해 민요를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 민요를 들어주면 기뻐요. 명창이 되면 외국인에게 우리 노래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외에 나가 대한민국에는 이런 노래가 있다…

  17.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라서 신문을 읽는 순간 얻어지는 새로운 정보의 힘은 매우 크다고 본다. 오늘날 신문은 급변하는 사회에 오직 진실을 담아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필자가 최초로 신문을 알게 된 때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겸손히 숙인 벼이삭을 보…

    당진시대
  18.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100년 전 울려퍼진 “독립만세운동” 함성 다시 외치다

    …한 애국정신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또한 후세를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하는 우리 모두의 역사적 소명이자 의무일 것입니다.” 미니인터뷰 강인순 씨 (독립운동가 이종원 선생 손자며느리) “일기장에 남은 독립운동 기록” “시조부의 일기장에 ‘학우들과 함께 독립…

  19.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결 같이 살육을 주장하였으나, 오직 이상재 선생은 남을 살육하느니 보다 우리가 죽기로 항거하여 대의를 세움만 같지 못하다고 제의하여 무저항 비폭력의 혁명운동이 처음으로 전개되어 인류역사상에 우리가 영광스런 사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민강배 저 『서울…

    당진시대
  20.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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