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청소년과의 소통·활동 확대하고파”
… 부수고 들어가 가해자인 남자를 잡아 중앙지구대로 인계했다”고 말했다. 오늘날에는 예전보다 치안이 좋아져 순찰 도중 이같은 사건사고를 겪는 일은 줄어들었단다. 대신 늘어난 청소년 탈선문제를 예방하고자 일교다리 일원과 진원타워 골목길, 폐가 등을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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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오늘 우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 부수고 들어가 가해자인 남자를 잡아 중앙지구대로 인계했다”고 말했다. 오늘날에는 예전보다 치안이 좋아져 순찰 도중 이같은 사건사고를 겪는 일은 줄어들었단다. 대신 늘어난 청소년 탈선문제를 예방하고자 일교다리 일원과 진원타워 골목길, 폐가 등을 위주로…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일선에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은 50년이 지나도록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지역을 위해 일해왔다. 반세기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새마을운동은 우…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
2020.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오늘 갈머리 내자”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힘겨운 시기이지만, 삶은 살아내야 하기에 우리는 또 이웃을 향해 도움을 손길을 뻗고, 희망을 다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야말로 코로나19 앞에 성별도, 인종도, 빈부도 관계없이 모두가 조심하고 모두가 힘을 내야 할 시기입…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 최안묵 이장은 “마을을 위한 어르신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사관리가 살기 좋은 마을이 됐다”며 “마을총회를 통해 매년 장수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강종순 부녀회장은 “여력이 되는 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맛있…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그러나 여전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쉼터치킨’…
2020.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복지관’ 운영을 법적으로 명시한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의 핵심축인 사회복지관은 지난 100여 년간 대한민국 사회복지 정책의 핵심 전달체계이자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최고의 민간 서비스 기관으로,…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ES’다. 거절이 없다. 이제는 ‘척’하면 ‘척’인 두 사람은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함께 봉사에 나선다.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최 씨의 봉사는 20여 년 전 남편(류재일)이 석문로타리클럽에서 활동할 때 영부인회에 속해 활동하던 것으로 시…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도 실치 잡아 돌아오련다.” <장고항 부르스> 실치잡이 떠올리며 작곡 태풍 링링이 지나갔던 지난해 9월,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는 장고항 선착장으로 나갔다. 문득 실치잡이를 떠나…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신흥1리가 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정순일 이장은 “이장으로 선출된 첫 해에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기뻤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꾸준히 참여하…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산 정상에서 김용남·홍락표 서예가의 대붓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또한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한 트로트 노래자랑 ‘미스 앤 미스터 트롯’이 진행됐다. 총 상금 100만 원이 걸린 미스 앤 미스터 트롯에서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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