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0년

5건 · '오늘 저녁'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약 열봉지 보다 더 좋은 약,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

  2. 2000.11.13 · 문화·교육 · 유종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①

    … 군국주의적 내용으로 바뀌었고 그후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이 일어났는데 오늘의 일본이 그때와 흡사하다고 말했다. 현민의 회원들은 주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하며 열띤 화합이 이뤄졌는데 조선시대말 청·일전쟁이 조선땅에서 벌어졌음을 지난번 서…

  3.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수현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이 세상과 아이들의 연결고리

    …0원 임수현 독서지도사 당진읍 읍내리 책을 읽어주는 우리집은 무엇보다 ‘저녁풍경’이 다르다. 저녁 설거지도 미뤄놓고 아이들과 책읽기를 하고 있다. 아동교육 전문가들은 “아이에게 지혜를 낚을 수 있는 그물을 주고 싶다면 어떤 과외수업보다도 먼저 부모가 …

    당진시대
  4.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신현영 합덕청년연합회 초대회장

    …리는 하루 동안에도 이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생활해야지’ 해놓고도 점심 때가 지나고 오후가 가고 저녁이 될 때면 아침의 그 기분은 어디로 갔는지 하루가 또 엉망진창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것은 우리…

    당진시대
  5. 2000.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지는 해에 천년 역정 함께 묻다.

    저녁놀 행사’ 석문각서 열려 5천여 관광객·주민 천년대 마지막 저녁놀 지켜봐 저무는 천년의 아쉬움이 서해의 마지막 저녁놀과 함께 영원히 묻혔다. ‘당진 왜목 2000 해넘돋이 축제’의 첫번째 공식행사인 ‘저녁놀 행사’가 지난 12월31일 저녁 심대평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