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만큼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오늘 하루만큼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르신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면 노인분회장은 “노인회를 대표해 노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노인의 날을근심을 내려놓고 정다운 대화 나누며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장 “지역과 상생하며 송산면 발전 위해 노…

  2.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노인의 날 맞아 신평면 경로잔치 개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근심 걱정 없이 재미있게 잔치를 즐기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국희 신평면개발위원장은 “경로효친 사상이 사라져가는 현대사회에 어르신을 존중하고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

  3.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면 가곡2리 청·장년회 경로잔치열어

    …있게 됐다. 마을주민들은 포구앞까지 매립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도 이날 하루만큼은 모든 시름을 잊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가곡2리 청장년회 김응수 회장은 “영농사업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마을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

  4. 2008.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미니인터뷰] “지역에 봉사하는 뜻있는 단체”

    …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행사이니 만큼 부인회와 가족,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근심과 걱정을 잊어버리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5.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신평농협 경로잔치 열어

    …농협과 함께 해온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경로잔치를 열게 됐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6.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 부곡리서 경로잔치 열어

    … 경로잔치를 통해 주민 화합과 ‘더불어 사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벚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7. 2007.05.14 · 지역사회 · 김기연

    신평농협 조합원 경로잔치 열어

    …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석우 조합장은 “신평농협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 한 조합원들에게 무엇인가 돌려준다는 의미로 이날 경로잔치를 열게 됐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 2007.04.23 · 지역사회 · 김기연

    정미면 모평리 경로잔치 열려

    …은 “행사를 통해 주민 화합과 ‘더불어 사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벚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9.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가원예식장 경로위안잔치 열어

    …을 먼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선보이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걱정없는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조웨딩홀을 가득 메운 800여명의 노인들은 주최측이 마련한 뷔페음식을 들며 담소를 나눴다.

  10. 2005.09.20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로타리클럽 ]추석맞이 경로잔치 열어

    …하루를 보냈다. 이재원 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경로잔치를 준비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것을 잊고 즐겁게 보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11. 2005.03.15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면 통정리 경로잔치 풍성

    …한 문재임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시름을 잊고 즐겁게 지내달라”고 말했다.

  12.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과 같이 나눠야죠”

    …혔다. 뷰티미용실 홍도화 원장(45)은 “목욕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하루만큼은 어른들과 지내고 싶은 마음에 가게 문을 닫고 직원들과 함께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 구합덕성당 주변에 살고 있는 오영자(69)·박도화(75) 할머니는 “이렇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