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회장님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합덕청년연합회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합덕청년연합회 가족체육대회도 회원과 회원의 가족, 그리고 선배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체육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합덕청년연합회 송영직 회장은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준 정우회 회원들과 부인회에게 감사드리고 싶다”며 “합덕청년연합회 회원과 가족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합덕청년연합회가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선후배가 단합하고 화합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자로서 어려운 이웃을 도와 뜻있는 단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행사이니 만큼 부인회와 가족,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근심과 걱정을 잊어버리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