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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오늘 하루'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 다양한 계층의 많은 사람들이 위기를 느끼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늘 이 시대에 선포되어야 할 복음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들려오는 시리아 내전 사태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 충돌의 전쟁 소식들, 뿐만 아니…

    당진시대
  2.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종북세력은 철저히 퇴출시켜야”

    …하기 위해서는 ‘해산법률’을 제정해야 하는데 그런 법이 없기 때문이다. 하루 속히 정부는 이적단체 판결을 받고 있는 단체를 강제 해산시키는 법률을 개정해 종북 및 친북 활동을 지속하는 무리들을 척결하는 법안이 필요하다. 특히 개개인이 헌법기관으로서 국…

    당진시대
  3.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등장에 이어 포털, SNS, 팟캐스트 등 정보·통신의 빠른 발달로 인해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매체가 쏟아지고 있다. 방송 또한 메이저 중앙언론들이 종편 시장에 뛰어들어 사활을 건 생존 경쟁을 하고 있다. 이번 기획은 지역 언론을 기반으로 지역신문은 물…

  4.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칠절리 경로잔치 개최

    …에 초대받아 구경만 갔었는데 우리 마을에서 잔치를 베풀어줘 고맙다”며 “오늘 하루 주민들과 마을을 찾은 손님들이 잘 놀고, 잘 먹고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5.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녀 보지만 오늘은 영 소득이 시원치 않다. 요즘에는 무슨 조홧속인지, 폐지 줍는 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잘 살았다고 멀쩡한 신들도 내다 버리는 이가 있는…

  6.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져다 드리러 가는 길에 겸사겸사 심부름도 해드리는 거죠.” 문석진 씨는 오늘도 우편물에 정까지 덤으로 가득 실은 오토바이에 시동을 건다. “머릿속에 지도가 펼쳐지죠” 아침 7시면 정미우체국 집배실에 불이 켜진다. 문 씨는 3명의 동료와 함께 근무하고 …

  7.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10년 동안 아픈 이들 곁에서 대신 손발이 되어주고 있는 이순옥 씨는 오늘도 아침 8시, 서훈 씨의 집에 도착했다. 석문 삼화리에 살고 있는 서훈 씨(가명)는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서훈 씨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지만 어머니 또한 돌봄이 필요할 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