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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랜 전통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오랜 전통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인터뷰 - 경희대 한방의료봉사단 김준호 회장·김하령 부회장“봉사하며 더 좋은 의료진 되겠다 다짐”

    …방의료봉사단 녹수회 김준호(한의학과 본과 2) 회장은 “녹수회는 45년 전통의 의료봉사 동아리”라며 “매번 의료봉사를 나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친손자 손녀처럼 대해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힘도 얻고 더 열심히 해서 좋은 한의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

    당진시대
  2.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부터 끝까지 그것도 간추려서 해주는 설명도 한참이 걸렸다. 말로 하기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 길쌈이니 실제로 뜨거운 불 앞에 앉아 베매기를 하고 양잿물에 삶고, 삼째기를 하는 데에는 얼마나 많은 시간과 땀이 필요한 지 감히 짐작도 가질 않는다. “베매기…

  3.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농민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는 것은 푸른들영농조합 이호열 대표이사의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철학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1975년부터 유기농업을 시작하며 겪었던 시행착오와 실패는 중심을 찾게 했다. “생산자가 가난해진다면 결국 좋은 농사도 좋은 작물…

  4.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쌓여 있었죠.” 신평면 신당리 4거리에 자리잡고 있는 대아우렁이 식당은 오랜 전통의 우렁쌈밥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65), 김길례(67)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식사시간이면 손님들로 항상 붐빈다. 당진 뿐만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 인근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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