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땅은 해결됐지만, 재원은 아직
…되는 가운데, 주요 예산 확보가 아직 ‘가정’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다. 오성환 시장은 지난 신년 기자회견에서 “현대제철에서 기부한 200억 원 중 청소년 수련관 예산 일부(약 100억 원)를 호수공원 등 다른 공공사업에 활용 가능하고, 가스공사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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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오성환 신년'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되는 가운데, 주요 예산 확보가 아직 ‘가정’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다. 오성환 시장은 지난 신년 기자회견에서 “현대제철에서 기부한 200억 원 중 청소년 수련관 예산 일부(약 100억 원)를 호수공원 등 다른 공공사업에 활용 가능하고, 가스공사와 한국…
2025.02.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동사무소 부지를 매입해 병원을 확장할 의사를 당진시에 전달한 바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성모병원의 확장 계획을 공개하며, “성모병원 이전이 무산됐지만,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부지에 병원을 확장하겠다”며 “아직 확정은 아니…
2025.01.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교통난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 한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오성환 당 진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해당 사업이 국토교통부 예비타당성조사 우선사업 대 상지 1위로 선정돼 기획재정부로 넘어갔다 는 소식을 전했다. 국도 32호 대체 우회도로, 어…
2025.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당진항 개발과 국도 32호 대체 우회도로 사업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지역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성모병원 이전을 추진했지만 무산된 것과 관련해 올해 다시 성모병원을 당진1동 행정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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