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을 내일 되면 잊어버리는 어르신들이어서 쉽지는 않았을 테지만 두 학생은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김환솔 학생은 “나이가 많이 드셨지만 배우려는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며 “할머니들의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하셔서 공부하는데 더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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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오히려 제가'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내일 되면 잊어버리는 어르신들이어서 쉽지는 않았을 테지만 두 학생은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김환솔 학생은 “나이가 많이 드셨지만 배우려는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며 “할머니들의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하셔서 공부하는데 더 자극…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 가족의 도움을 받았을 뿐 그 다음 명절부터는 혼자 척척 해내더라”며 “제가 장남이라 아내의 부담이 컸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맏며느리로서 책임감이 있었죠. 처음에만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지, 매 명절마다 언제나 저를 도와주진 못하잖아요.”(이…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학생(부 이한수·모 이정숙)은 친구가 없어도 전혀 외로운 기색이 없다. 오히려 2학년 동생들과 함께 수업하며 동생들을 돌보는 시간을 즐거워한다. “제 꿈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건데 이렇게 동생들과 지내며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고 어떨 때는 제가 선생…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힘이 된다. 국악의 특성상 젊은이들보다 40대 이후의 팬들이 대다수지만 오히려 스스럼없이 가족같이 지내고 있다. 종종 팬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도 함께 나눌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 “무대에 서면 관객들의 호응에 따라 제 컨디션이 크게 좌우됩니…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첫 아이가 올해 입학했는데 엄마인 제가 정신없이 바쁘네요.” 온라인 카페 ‘당진 엄마들의 모임’(이하 당진맘)을 운영하는 임진경(32) 씨는 요새 큰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 것 같아요. 질 좋은 음식에 대한 평가는 손님들이 먼저 내려주더군요. 오히려 이런 손님들이 있어 제가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김 대표는 “손님들은 작은 일에 감동을 받기도하고 사소한 실수에 발길을 돌리기도 한다”며 “손님들이 좋은 환경에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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