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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오히려 제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 않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들을 미워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고 하신다. 오히려 달래고 다독거려 돌려보내면 다음 날 꼭 할머니께 죄송하다며 사과하러 온다. 친자식처럼 대해 준 할머니인데 사과라도 안하면 편하게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이다. 종종 실수를 …

  2.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 핸드폰 사드리려구요” - 최연정 바이더웨이(경찰서앞) 아르바이트생(당진읍 계성리)

    …간이요? 주간보다 두 배는 힘들어요. 그 애는 너무 힘들어하죠. 그래서 제가 될 수 있으면 도움이 되려고 야간근무자가 하는 일을 조금이라도 더 해놓고 가요. 예를 들면 물건정리나, 청소 같은 것들이에요.” 비록 앳돼 보였지만 생각하는 것만큼은 어른스러…

    당진시대
  3. 2002.07.21 · 문화·교육 · 김정진

    “오히려 제가 배우는게 더 많아요”

    …을 드리지 못할 때가 가장 안타깝고 어렵다”고 말한 그는 “봉사라기보다 오히려 이곳에 와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계속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4.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가 마지막 기도로 잊지 않는 것이 있다. “오늘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가 기쁨과 평화를 나눠주게 하소서.” 미소는 남에게 주는 선물임과 동시에 자신의 하루를 채우는 중요한 의미이다. 그렇다고 매사 넉넉하고 가진 게 많아서 그런 것은 아니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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