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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바른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올바른 길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 병 하(신성대학 학장)

    지방분권시대를 선도하며 올바른 지역신문의 길을 걸어온 (주)주간 당진시대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5,000여 신성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지역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권익향상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풀뿌리…

  2. 2004.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남을 인정할 줄 모르는 사회

    … 정쟁의 연속이니 불쌍한 백성만 방향을 잃고 나날이 어렵고 힘든 고난의 길을 방황하지 않는가. 국민이 뽑아준 대표들이 모여 국민이 위임한 직분으로 신성한 입법기관에서 서로가 합의하여 만장일치에 가깝게 통과시킨 법을 어느날 갑자기 상대가 밉다고 언제 그…

    당진시대
  3.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허물을 벗지 못한 선생님의 고언

    …이러한 현상이 가정교육의 저해 요인이 되고 있다. 그 다음으로 부모들이 올바른 가정교육관을 정립하는 것이다. 교육을 통해 부모들의 올바른 가치관, 교육관, 주체성을 확립시킬 때 비로소 올바른 자녀교육이 이루어지며 정직하고 양심적인 젊은이들을 사회에 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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